형 부담스러울까봐.. 봐도 꾹 참고 참고 그냥 멀리서 바라보려 했는데..

콜랩 관계자분들이 용기내라고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해주셔서 쭈뼛쭈뼛 가서 인사했는데

 

씨익 웃으면서 먼저 손 내밀어주고 포옹해줘서 고마워

싸인도 흔쾌히 해주고..

형이랑 짧지만 이러저러 얘기도 나누고..

특히 나한테 너무 고맙다고 해줘서 감동이야..

 

그리고 겜스터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진짜 다 너무 선남선녀들이세요 ㅠㅠㅠ

 

형 사랑해

 

 

 

아 그리고 코는 확실히 크더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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