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로는 다 안뽑히시고

랜덤뽑기에서 운좋게 현장참여권 획득함

그래도 딱히 주목 못받고 묻히셨고

어제 형이 시찰할때 시청자 1명이였어ㅠㅠ

청자수 적어서 형이 본것도 일주일만에 처음이였음

그래도 묵묵하게 맨날 새벽까지 연습하심

나 추천글까지 썼는데

시청자수가 없어서 주목 못받아서 너무 아쉬웠는데

하루만에 떡상함

낭만 개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