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 Koreanisch Expresszug 이 조금 더 마음에 가긴 했습니다.

프랑스 놈들의 기술력이 들어갔으나 매끄러운 곡선 형태가 굉장히 맘에 듭니다.

그래도 치킨과 고향의 북쪽 항구도시 Hamburg의 지방 음식 정말 맛있게 먹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납시다!

Auf Wiederse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