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할말이 없네요.. 새벽에 비몽사몽으로 방송보다가 제대로 못듣고 저번에 9시지나서 줄서는거 뭐라고 하시는거를 듣고 8시반쯤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슬금슬금 모이길래 근처 가게앞에서 기다리는데 제 뒤로 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 해산시켜야되는거 아닌가 생각하는 와중에 별나무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중재를 하시면서 번호표를 나눠주시면서 해산하라고 하셔서 해산했습니다.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여태까지 알잘딱으로 왁물원을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오산이였습니다. 이런거 하나 못지키는 혐파리가 되버렸습니다. 다른 이파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만약 다음에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린다면 모르는거 하나하나 질문드리면서 알잘딱 이파리가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조기전역
2023. 3. 9. 오전 12: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