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9일 릴파님의 생일입니다.

이파리들에게는 축하할 날이고 릴파님에게도

행복한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릴파님도 그런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별나무님과의 협의하여 생일카페를 추진하셨고

400여개의 쿠키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혼잡할것을 예상해 사전공지로 질서와 에티켓을 지켜줄것을 당부했지만 일부 인원들로 인해 혼잡한 상황이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해서 '그' 버튼은 누구도 누르길 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분들

자기 일정을 나눠서 오시는 분들

스태프나 릴파님 입장에선 한분 한분에게 죄송한 일이고 이파리 입장에서도 아쉬운 일이니까요.

그 무엇보다 릴파님이 즐거우셔야 할 날에 이로인해

스트레스받고 괜한 마음을 쓰실까봐 그런 점이 더 안타깝습니다.

서론이 길었다만 카페 중계글을 보고 있자니 너무 호들갑에 혐잘딱 행동에 대한 비난이 많아서

한 글 적어봅니다.

우리가 왁물원에 쓰는 글은 스태프분들 이세돌분들

왁굳형까지 보는 글이니

여기서 만큼은 생일카페 이슈로 주객전도가 되지않고 릴파님을 축하하는 글로 채워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