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파님 생파카페 다녀왔습니다. 먼저 후기에 앞서 저는 9시 30분에 입장표를 받았습니다. 9시에 수원역 도착후 왁물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먼저 가서 번호표를 받았어요. 이에 대해 제 뒷번호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래도 번호표를 받았다고 입 다물고있다기 보다는 내부의 사진을 보여드리는것이 맞다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르르님 화환입니다. 1층에 있어요. 아래는 2층에 전시되어있는 굿즈들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장식들이 있어요. 정말 노력하시고 고생하신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고생하시고 계시는 스탭분들, 카페관계자님들, 그리고 이런 큰 이벤트를 이파리를 위해 준비해주신 릴파님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글 보러 많이 오시는것 같은데, 보시는 분들께 불편한 마음만 안겨드리는 것 같아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왁물원에서 입장표를 나누어주고 있다는 글을 보고 바로 별나무카페로 이동했습니다. 입장권을 나누어주고 있다는것이 이제 표를받으러 가도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 방문했을때 줄은없었지만 한두분께서 입장권을 받고계시길래, 저도 따라 받았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하셨을 릴파님과 모든 스탭, 카페관계자분, 이파리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다음부터 더욱 조심하는 이파리가 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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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듣고, 잘못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반성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뉘우치는 생각으로 이 글을 제외한 모든 글들을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잘못 된 행동하지 않는 이파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부하여 발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