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이 가시지 않아 만든 버축대 어워즈)

베스트 일레븐

망야 지니피아 라리양

밀크라지 유태 계춘회

마레플로스 왕꿈틀이 빰찌 히잉따

언사히

아래 글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선정 이유는 글에서 확인!)


골든 부츠

골든부츠(득점왕)

망야

5골

카오닝 스타즈의 골게터로 4골의 지니피아님을 제치고 득점왕이 됨.


플레이메이커상

플레이메이커상(도움왕)

라리양, 지니피아

3어시

라리양 : 망야님에게 가는 로빙패스를 통한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함.

지니피아 : 스트라이커임에도 직접 연계를 하며 많은 어시스트까지 기록함.


야신상

야신상

언사히

매우 깔끔한 판단력과 1대1 상황에서 놀라운 선방능력을 통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줌.


왁스카스상

왁스카스상

라리양

지고 있는 상황에서 놀라운 슈팅을 통해 보는 사람들에게 전율을 선사한 멋진 골.


왁롱도르

왁롱도르

지니피아

4골 3어시

비록 우승하지 못했지만 버축대 모든 선수들 중에서 가장 높은 기량과 결과를 보여주었기에 지니피아님으로 선정함.


마무리

이번 버축대는 모든 팀마다 다른 팀컬러와 독창적인 플레이를 통해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쉬움도 있고 슬픔도 있겠지만 여태까지 열심히 하는 모든 선수들의 노력을 많은 분들이 지켜봤을 것이기에 한 분도 빠짐없이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참가자분들 고생 많으셨고 시청자 분들도 응원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버축대 시즌2도 해줄거지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