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울고있어서 눈가가 빨간 건 아닙니다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특히나 저희 두세븐일레븐 잘한다 최고다 응원해주신 분들

져서 아쉽다 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두세븐일레븐 헤어지는게 아쉬울 정도로

행복한 버축대 기간이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왁굳님과

두칠 감독,코치진분들

감사합니다!!!

두세븐일레븐 FOREVER~~

여르미었따..

선수진들 사랑해... 울지말고 아쉬워하지말고

여르미랑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응원열띠미해준,, 풍신넴 미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