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13명 중 후보까지 9명이 뽑히고 남은 4명 중 2명이 오늘 비빈 두세븐일레븐의 마지막 수호자가 있어

'악질윙어 나날두'

바로 두세븐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 나나문 님이야

팀원들이 하나씩 선발되어 떠나고 다들 연습을 할 때 나나문님은 새로운 결심을 세웠어

"가질 수 없으면 부순다"

'악질윙어 나날두'는 왁굳FC를 부수기로 했어

왁굳FC의 앞길을 막겠다

나날두는 한세븐으로 이적 후 현재까지 왁굳FC와의 첫경기부터 득점을 하면서

상대전적 5전 5승

(형이 저번에 이긴거 샌드백이야 한세븐분들 억울하셔...)

감코팀을 상대로도 많은 스크림 중 오직 1패만을 기록중이야

(글 작성 후 1패추가)

마지막으로 공중분해 된 것 같은 두세븐일레븐

정상영업합니다.

+추가 버축대 숙청의 날을 보는 나날두의 자세

왁굳FC? 축구는 즐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