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en tag, morgen , Gute Nacht 입니다 Volks 여러분들

오늘은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연재일수도 있는

만인이 증기기관차에 대한 기본 개론을 알기까지 기술가리용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1강 독일어로 Dampklok인 모든 증기기관차 엔진의 토대모델인

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개량형에 대해서 알아볼려고합니다.

독일어가 편하긴하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대체적으로 Koreanisch 로 적었습니다

증기기관, Wakgood 님이 좋아하시는 자동차와 다르게 내연기관이아닌 연료를 외부에서 태우는

내연기관입니다.

즉 외부에서 연료를 태워 수증기의 힘으로(압력 ) 작동하는 기관입니다.

(공기 온도의 차로 작동하는 스털링기관이있지만 다음시간에 설명)

들어가기에 앞서 초대 증기기관 모형

토마스 뉴커먼 (영국 사람)의 증기기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토마스 뉴커먼의 증기기관의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증기의 힘으로 피스톤을 밀은 후에 차가운물로 피스톤내부의 온도를 낮추어 압력을 감쇄시켜 왕복운동을 하게 만든다

입니다"

그럼 여기서 문제점이 무엇이냐면은 증기로 피스톤을 밀어내는것 까지는 좋은데 원상태로 돌아올떄 차가운 물을 써서 피스톤을 제자리에 옮기는것이 매우 비효율적이었습니다.


여기서 제임스와트가 개량한 증기기관이 큰 힘을 발휘하게 되는데. 무엇을 개량하게 되었나면은 밸브라는 실린더를 추가하여

피스톤이 돌아오는 과정을 증기의힘으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본디 수직배열의 제임스와트 증기기관이 기본형이지만 쉬운설명을 위해 수평형 증기기관차와 비슷한 모델을 가져왓습니다.

제임스와트 기관의 핵심은 가는힘과 돌아오는힘을 증기의힘으로 완전히 대체 했다는것에 의의 가 있습니다.

기존 증기기관보다 더 많은 힘을 낼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여기서 핵심 설명하자면은

밸브로드 : 뉴커먼의 증기기관과 대조되는 핵심 기술, 메인 피스톤로드와 +-90도로 운동역할의 순서가 이루어집니다.

이를 이용하여 회전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메인 피스톤, 실린더 : 주 에너지의 힘이 여기서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밸브에서 증기를 오른쪼긍로 보내주냐 왼쪽 으로 보내주냐 에 따라 왕복운동을하여 플라이휠이 지속적으로 돌게합니다

플라이휠 : 가끔 매체 보면은 큰 바퀴가 회전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플라이휠이 있는이유는 관성 운동 떄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피스톤이 실린더의 양쪽 맨 끝에 있을 떄 관성으로 움직여주는 역할)

1줄요약 : 제임스와트는 뉴커먼의 증기기관을 증기의힘으로 왕복 회전운동으로 양산한점이 매우 크다.


만든사람들이 죄다 영길리 사람이군요. 영국사람들이 원래 이쪽으로 머리가 틔이긴합니다.

또한 증기기관은 실린더를 만들기 위한 기술이 대포를 만드는 기술 과 밀접하게 연관이있어(증기가 새지 않도록)

강대국들의 기술력으로 만드는 최종 하이테크놀로지 기술입니다.

토마스뉴커먼 이전에도 증기기관이 있긴했으나 장난감수준이라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증기기관을 제일 설명하기 좋은것이 PV 그래프인데

고등학교 당시 이과를 하신분이시라면 다 이해 갈겁니다.

물리2 과정에서 스털링기관으로 해석하는 그래프만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이 바로 증기기관의 PV 그래프입니다.

이거 다 설명할려면 고등학교 물리2 부터 설명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넘어갈겁니다.

그럼 Auf widersehen

질문 있으면 아는선에서 답 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