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땅이 시간을 쪼개서 그렸던,,, 뉴세구의 흔적? 망상입니다...ㅎㅎ

(얼굴 이목구비 빼고는 급하게 마무리 지어서 많이 러프합니다... 머쓱~)

원래 저의 처음 픽은 이녀석이었는데용

저는 세구의 단발머리를 고집했지만... 수많은 단발머리를 트라이 해보니

(뿔이나 머리핀이 압수당하니 포인트 살리기가 넘 어려웠읍니다)

양갈래가 낫나..? 라며 일단 이렇게 1차 픽을 이렇게 그려놨었어용

그러다 뉴세구훈수컨텐츠에서

많은 이파리분들의 얘기를 듣고, 세구의 말을 곱씹으면서 1픽이 수정된듯함다

처음 스케치했던 머리띠가 좀 열받게 생긴 것 같아서 아주 살짝 키웠고

(머리띠가 고양이 같으먼서 장난 많은 우리 세구 살짝 소악마 같은 게 너무 좋지 않나요? 아님말고~)

옆머리 한 쪽을 고양이 무늬처럼 넣어봤습니다

보통 길냥이들이 저런 꼬리를 가지고 있던 게 생각이 났어용 호호

처음엔 양쪽에 넣어야지! 했는데 좀 투머치해서 한쪽에만 넣었습니다 😂

원래는 표정이나 전신 등 다양한 머시깽들을 거창하게 준비했으나.....

(1픽이 양갈래여서 저렇게 작업되어 잇네요wwwww)

원래는 좀 더 기럭지가 길고 성숙한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세구가 비율은 지금과 비슷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어서 수정 중이었답니다

그래서 좀 엉망진창이네요~피식~

맘 같아선 옷 부분도 조금 그려보고 싶었는데

너무 바쁘네용 오호홋

그래서 바쁜 대로 여기까지..^^.....

💌

to. 세구

세구야,, 네가 예전에 내가 낙서로 그렸던 뉴세구를

좋아해 줘서 정말 놀랐단다 , , ,

그 때문인지 다들 나의 뉴세구를 이상하게 기대를 해서 (마른세수)

조금 올리는 거에 대해 걱정이 있었는데

그래도 내가 조금이나마 뉴세구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먼 좋겠구나 뉴세구 화이팅이야~ O(∩_∩)O

뉴세구 도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