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나온다하고 마침 베스트셀러라는 82살 김지영 책이 도서실에 있길래 감상해봤습니다.
책 내용을 말하면 뭔가 부정타는 느낌이 들어서
비슷한 예시를 만들어 말씀해드림.
여자가 당할수있는 가장 극한의 차별만 골라모아놓고 한 사람이 평생 그걸 다 당한것처럼 묘사한 책임.
그걸 사파리 관광에 비유해봄.
책내용)
사파리 관광 가이드 책을 읽었음.
제목은 '82년생 조나단'
조나단은 사파리 관광 차원에서 가이드를 동반해 여정에 올랐다.
가던와중 도적으로 돌변한 가이드가 조나단의 모든 물품을 갈취하고 사파리 한복판에 그를 내팽게친채 떠났다.
눈물을 흘리며 하염없이 걷던 조나단은 독사에 물려 누워 사경을 헤메게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전갈에게 2차로 독을 주입받고 완전히 의식을 놓고말았다.
쓰러진 그를 기린이 밟고 지나가 숨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 상태로 하이에나한테 물려가다가 사자가 와서 반신을 뜯어가고 대머리독수리들이 와서 잔반처리까지 깔끔하게 했다.
독자반응)
어머어머,,,정말이지 사파리 잔인한것.
진짜 관광인으로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일인지,,
세상은 알아야한다. 관광자 10명중 9명은 오늘도 하이에나 때문에 숨이 끊어진다는걸
사파리 관광은 사회가 만들어놓은 적폐
이게 82년생 김지영의 현주소라고 생각한다.
82년산 김지영 대체 뭔가해서 읽어봄.
트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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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6. 오전 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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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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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정보)리뷰게시판에 책 리뷰 말머리도 있답니다
+ 아 책 리뷰랑은 거리가 멀군요
2019. 10. 6. 오전 2: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