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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눈쌀이 찌푸려지면서도 무슨말을 하는건지는 이해가 간다는게 참 씁쓸하기도하고 그러네요.
이런분들이 불만이 쌓여 악플도 달고 그러는건데

요전에 조커를 보고오면서 사회부조리와 악에 받친 하층민이 돌아버리는 과정들과 장면들이 같이 이어지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중학생때 설리 한번 보고싶어서 공연 티켓팅 하다 실패한걸로 눈물 후두둑 흘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좋아한 아이돌이구요.
과정도 안타깝고 결과도 안쓰럽고 반응도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