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에 영화표 자랑 사진인데 진짜 인생에서

고2때 친구 추천으로봤던 토라도라 이후로 23살까지 일본도 여행다녀오고 라노벨 만화책 모았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 애니볼때 그 갬성이 안나와서인지

디즈니랑 픽사도 챙겨보다가

PC가 너무 묻어나와서 그냥 거부감느껴져서..

신카이마코토감독님이랑 호소다 마모루감독님

신작만 챙겨보게되네요..

그나마 최근본게

전부 원작 세계관이 게임인

아케인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만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현재 쓰는폰배경..

요즘 볼만한 애니있나요..?

라고 진지하게썼는데 왤케 다 똥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