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획 및 감독, 맵 제작으로 참여한 유해입니다..

맵스터디 하느라 후기를 알차게 쓰진 못했는데,

일단 저희 풀고 싶은 혜민 썰 비하인드가 많아서 먼저 풀겠습니다


3월 14일, 권민님 솔로곡으로 기획을 하게 되었는데,

원본 뮤비속 여주를 누구로 할 지 회의를 하던 도중.. 혜지님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섭외 요청을 드렸는데.. !!!!

!!!!!!!!!!!!!!

그리고 작업을 하면서 혜지님이 되게 진행상황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랐는데,

심지어 권민님의 보컬을 디렉팅을 해주셨었습니다.

맞습니다.. 혜지님이 고백을 하셨던 그 날

풀었던 녹음 썰이 바로 여기 팀입니다.

그리고 그 날, 혜지님이 갑자기 흥얼거리시면서 유출 하셨었는데...

아무도 모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될 대로 되라 싶은~~

혜지님이 권민님께 굉장히 칭찬해주시고 되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달달하게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권민님의 망령 탈출 기원하면서 팀원분들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작업 후기

기획은.. 그냥 배 벅벅 긁으면서 트루러버 듣다가

멈추지 않을~ 부분의 가성을 듣다가

나이트댄서가 떠올라서 요청드렸는데

바로 오케이 해주시더라구요(????)

일이 커졌다

맵 제작

김리리님, 기탄수님, 소금님의 멋진 모델링으로 틀만 잡고

모델링 배치와 라이팅으로 날먹하여 뮤비 맵을 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구석 감독인 저의 기획을 받아주신 권민님과 혜지님께

정말 감사드리다는 말씀 전합니다..

나머지 팀원분들 전부 하나하나 말로 표현하기 정말 어렵지만,

정말 감사하고.. 부족한 감독 따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다른 프로젝트에서 꼭 봤으면 좋겠을 정도로 너무 다들 작업하기 좋으신 분들이였습니다.

저희 팀원분들 후기도 한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희

앞니가 빛나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