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물원 횐님들께 다들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읍니다.

다들 응원해주셔서 오늘 아침에 눈떴을때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져버릴 수 있었군요 허허

작년부터 종종 시참해오면서 정말 시참 비비기를 잘했다는 생각만 드는 하루였읍니다.

직접 진두지휘 해주시면서 대회 짜주시고, 뽑아주신 왁굳님께 언제나 항상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좋은 경기 되도록 준비하느라 고생해주신 뢴감독님과

장시간동안 트래커 끼고 땀흘려가며 경기 뛰어주신 선수분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사진 남기면서 마무리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