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상의 립서비스)
왁타버스 권타버스 양쪽을 오가며 전부 코칭하던 외부 코치 였습니다
그러나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보고 그만
제가 나가면 모조리 쓸어버릴수 있다는 생각을 했지만 (농담)
마이크가 안되서 알잘딱하고 있던 도중
(주먹이 움)
2차 국가대전 선발전을 한다고는 들었었지만
그 당시 저는 이세돌분들을 코칭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자꾸 다른 사람들이 지금 빨리 가라해서 갔다가 얼떨결에 우승
경기 시작전 토리상이
본인들은 복싱과 vr복싱을 수년간 해왔고
마왕님은 시작한지 2주도 안됐으니
2라운드만 이겨도 실질적으로 마왕님의 승리라고 립서비스 해주시며
이 경기에서 야마다가 진다면 일본 복싱 커뮤에서 아주 호되게 혼나게 될거라며
제발 박살내서 혼쭐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어쩐지 야마다상이 마지막에 hp를 보고
시무룩한 모습이였습니다만
아마 경기가 끝나고 많이 혼났을거 같습니다
토리상의 경기전 부탁은
승패에 관계 없이 후회없는 멋진 경기를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이루어드린거 같아 아주 기쁘군요
경기전 허리와 고관절 통증으로 타이레놀 먹고 싸웠습니다 ...
하지만 정신력으로 버티자 ! 하면서 경기에 임했습니다
근데 초반 주먹을 맞대자마자 ㅈ댐을 감지 했습니다
턱이 안맞음 ;;; 위빙을 잘해서...
결국
초반 1,2 라운드에 힘을 전부 써버리고 마지막 라운드에 집중력이 풀려서
위빙을 못해서 진거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정신력 패배
ps.(다옴님 아직 1:1인데 승부 보셔야죠)



MlKROKOSMOS
정말 좋은 경기 잘 봤습니다!
2023. 6. 5. 오전 1: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