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21년도 말쯤 언릴파가 처음 만들어졌던것 같은데 어느새 프로그램 베타 버전이 나올 정도가 되었다는게 세삼 놀랍습니다.

과분하게도 좋은 인연이 닿아 줄곧 왁타버스에서 이러저러한 프로젝트를 함께하다보니 개발하지 못 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번에 또 좋은 인연이 닿아 여러 능력자분들의 손을 거쳐 베타버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언릴파에서 저는 기획 및 조정, 검토의 프로듀싱 역할로 빠지고

기술 개발과 프로그램 발전은 다른 언릴파 팀원분들이 열심히 진행 해주실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작성하는 언릴파의 이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최종 이데올로기

세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컨텐츠의 완성

목표 과정

1. 언릴파 프로그램 패키징 및 구현 최적화

= 1인 기능 테스트

2. 다중 연동을 통한 확산

= 왁굳님과 이세돌분들, 왁타버스 모두가 들어와 해당 완성 된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3. 상호작용 및 게임적 컨텐츠 구현

=> 언리얼을 이용한 왁타버스 스튜디오 구축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차근차근 진행하며

이뤄질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왁굳님과 왁타버스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