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 20살 올라온 팬치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현재 집에서 특수 짓만 하고 있습니다 원래 고3 때 직업학교에서 게임 관련 배우고 졸업 후 취업하려 했지만 넣는 족족 떨어지며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우울증이 조금씩 심해지면서 지금은 일주일에 병원 다니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러스트 쪽으로 갈려고 중학생 때부터 그림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그려왔습니다. 아무래도 제위에 누님 2명은 바로 취업하고 돈을 벌어서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그렇게 될 줄었어요 하지만 졸라맨 만 그리다 올라와서 같은 시간 공부해온 친구들은 거의 청강대나 외주 받으면서 지내고 있어요 작은 외주들도 받고 인디팀에서 게임도 하나 출시할 만큼 작은 경력이라고 부르기 부끄러운 것들이지만 그래도 쌓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익성이 거의 없다 보니 부모님은 그냥 노는 거로 밖에 안 보시네요 그러다 지인분들은 패 트리온이라는 후원사이트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거 보곤 저도 7월부터 조금씩 시작해왔습니다. 주로성인물작업하며 구독자분들은 한 달에 일정 금액마다 치어에 맞는 작업물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버는 금액은 적어서 부모님이 볼 때는 불안정하게 버는 걸 보는걸 안 좋게 보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올해까지 어느 정도 수익 안되면 치킨집 이어 하라고 하시고 저는 좋아하는 그림 작업하면서 적더라도 벌고 싶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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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시작하여 얻은수익입니다. 적지만 그래도 조금씩 늘어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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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이라 수위때매 잘라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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