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사진이 없어서 첨부하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시청해주시는 팬치 여러분들도 모두 방방봐 해주시면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트래커 대신 페이셜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라 신기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전광판이 멀어서 잘 보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또 적용해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