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합방 독후감

오늘 날인만큼 긴장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그 양반' 처럼 엄청나게 두둘겨 맞을 줄 알고,

진짜 각오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덜 맞아서 좀 의외여서 안도했고,

비킴....님과는(쌓인게 좀 있어서) 솔직히 좋은 승부를 하고 싶었는데,

제 부족한 멘트실력이 그걸 살리진 못했군요. (너무 아쉽습니다.)

일단은 뭐...

초반에 호드님이 절 지목해주신 이유를 말씀해주셨을 때,

솔직히 위로를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소님....

사랑이 가득한만큼 행복한 사람입니다.....

거참.. 왜 불쌍해요 제가...;;;

(그래도 일단 감사드립니다)

도파민 박사님을 최애라고 지목한 이유를

사실 다 말씀 못 드려서, 끊긴게 조금 아쉽습니다.

(좋게 다 말해도 사람들 말 많다.했겠지 또...)

오늘 고멤분들 중에서 소피아님한테 유일하게 응원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달까요?

내면에 사랑이 정말 가득 채워진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피아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도.

왁굳님, 아카데미, 고멤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 맞다 뢴트님...!

너무 늦은 뒷북이긴 하지만,

젠투쇼한던 날에 제가 좀 과했던 것 같아서

늦게나마 지금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마최님을 공격했던 순간을 욱 해버렸던게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