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해 할 수 없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진희님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겁니까?

10번정도 읽고 또 읽었는데 해석되는 문장이 없습니다.

저만 이런건가요.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