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가님의 현관문 구도를 보고

갑자기 문단속 시리즈를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그리니까 예전의 악몽이 좀 떠올랐지만 전원 빠르게 다 그려봤습니다

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팬아트를 기약하며...

사요나라~

다들 문단속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