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화는 어디까지나

망상에 불과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엄청 예전부터 그려보고 싶었던 에피소드였었는데 1년이 지나서 그렸네요.

그때는 역동적인 그림을 그릴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지만 그래도 나름 성장했나봐요.

역시 여러 종목들을 한 편에 담아내려니 빡세네요.

이런 점이 단편구성의 아쉬운 부분이에요.

길버트, 수셈이, 젠투도 그려질 예정이였으나 분량조절로 눈물을 머금고 컷냈어요.

다음 편에서는 꼭 그려내겠어요.

그와중에 진희랑 권민이 대사쓰는 난이도가 상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