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줄요약:

안녕하세요 이세여고 연재했던 이파리입니다!

부족한 작품 연재하면서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거기다 형님의 월급까지.. 저한텐 정말 매화 퀄리티를 더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인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고싶었던 말은 10화기념 후기에 다 한 것 같아

시리즈 관련된 TMI 만 몇개 풀고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1. 원래 이세고였는데 형님이 1화 제목을 이세여고로 업로드해서 그냥 여고가 됨.

2. 놀랍게도 연재하면서 메일 한번도 받아본 적 없음.

3. 마지막화 대사 형님한테 더빙해달라고 비볐는데 실패함.

아 그리고 작중에 오쌤이 적자라고 하는 대사는 영상의 가상의 제작팀에게

한 말씀입니다! 적자라서 완결난 건 아니고 원래 계획이 13화 까지였습니닷

그리고 마지막화 끝에 물음표가 어쩌고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저는 전혀 무슨소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