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몸도 이 고블린이라는 취급이 어떤 취급받는지 알고있어서

2차때 떨어질줄 알았는데 합격을 받아 상당히 놀랐지

그래서 아카데미 면접은 준비도 생각도 못해 머리가 하얘져서 그냥 아무말이나 내뱉어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서 그부분은 나도 반성 하고있다구

그리고 합격자들 전부 축하해!

다음에 볼수있으면 보자구!

그리고 이건 면접전 한번 사진찍자해서 다같이 찍어본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