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때는 나름 괜찮았지만 3차에 경찰 분이 계시니 예전에 취조실의 추억이 떠올라 개쫄보가 되어버렸습니다...

떨어질 때 그냥 "한 녀석 보내버리고 내가 차지할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손 씻겠다고 성당에서의 다짐을 지키기 위해 참았는데 아주 힘들었습니다 낄낄낄...

그래도 첫도전 치곤 선방했던거 같군요

왁굳님을 말씀을 뼈저리게 새기겠기고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네요 히히히

아주 킹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