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작업중에 경찰이 다가왔다
티피로 내가 일하는 것을 확인했지만 계속 내 주의를 맴돌았다...
마치 목마른 사자가 물을 찾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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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왁트모르즈비에 경찰은 없다
벌써 비리를 저지르는 경찰만 두명째다
그들은 유튭각에 목말라 있었다.
그는 조바심이 나는지 자꾸 나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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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리는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다
전과자로써 왁트모르즈비의 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다.
나는 확실한 증거영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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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경찰을 더 모아야 겠다는 왁굳형은
내가 손을 들자 의외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래서 난 곧바로 내 능력을 입증해 보였지만
돌아온 것은 비리 경찰과 동굴에 갇혀
함께 건축을 하는 형벌이었다.
형.... 왜?
형 나 충신...
나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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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벌레두의... 밑에는... 폭탄이... 숨겨져있다.
형 광팬치
두장 정신차려라!
2019. 11. 23. 오후 1: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