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쉽게도 이번 입학식은 불참일듯 합니다~

이런이런

오늘 따라 형님과 학우들이 보고싶군요~

대신

지난 날을 추억해 봅니다 흑흑

해질녘 따스한 피드백을 머금은 형

형 생일축하를 위해 모였던 젠투민족

그리고 조금 두려움에 떨던 발렌땅과 리안땅

음음

역시 젠투땅이야

조금 이르지만

요호코소 아카데미에~

환영입니다 인턴여러분~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