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 불곰 녀석과 이런 저런거 해보자 하며 대화 중 나왔던 기획 중 하나

- 이 기획이 발렌타인 귀에 들어갔을 때 물에 젖은 셔츠가 달라 붙은 불곰을 보고싶다는 욕망하나로 프로젝트가 시작됨.

( 미모의 여인 = 프로젝트 서버 개설 )

- 사심 200%의 서버사진.

<전개>

- 노래는 웃길 생각없이 진지하게 노래를 하고 영상에서 비가 젖어 생쥐꼴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식으로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은은한 똥을 예상했었다.

- 단순하게 비를 맞으며 젖었을 때 길버트가 토마스 팬티를 입고 있거나 젠투 젖꼭지에 하트 스티커가 붙어있는 정도로만 상상하며 시작.

- 초기 구상

<위기>

- 그러나 항해 중 큰 전환점이 있었다.

- 불곰이 핵탄두를 개발했다.. 선장은 처음 사진을 본 순간 압도적인 위기감을 느꼈다.

결국 현실이 된 ..

- 200년 된 깡통은 그 모습에 자극받아 몇일 뒤 이상한 걸 가져왔다.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과 원자폭탄을 본 아이슈타인을 이해하는 불곰

<결말>

- 예상보다 좋았던 왁굳님의 반응과 즐거웠던 합방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3일은 붉은조 해적단의 공휴일로 삼기로 했다.

- 기획에 이름올린게 미안할 정도로 불곰녀석이 많은 애를 썼고, 그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다행인 것 같다.

- 2022년 11월 13일, 아카데미 오디션 장으로 뱃머리를 향했던 건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다.

- 또 무엇이 오는걸까

김범수 나얼 불곰 아마최 LET'S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