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해지기 전!

후후, 설리반님 대타였습니다!

급하게 들어간 거라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어요~! 좀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많은 분들의 취향을 알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설리반님은 빨간색이 좋다! 길버트님은 문어빵이다! 셈이님은 춥다!

젠투님에겐 숨겨진 하트 가슴 털이 있다~!

젠투님: 사랑전도사 젠투 / 설리반님: 수셈이 / 빅토리: 빅토리~!

셈이님을 귀여워하는 젠투님!

불곰님: 류마12 / 진희님: 미스 발렌타인 / 셈이님: 수셈이

발렌타인님이 불곰님을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젠투님: 사랑전도사 젠투 / 아마최님: 수셈이

쉬던 젠투, 깜짝 놀라다~!

시원해진 모습을 먼저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