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짜리 소녀가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엄마가 웃으며 대답했다
"옛날 옛적에 엄마랑 아빠는 자그맣고 멋진 씨앗을 심기로 결정했단다. 아빠가 씨를 흙으로 덮고 엄마가 매일매일 보살펴주었지. 얼마 후 씨는 자라서 잎사귀를 맺고 몇 달만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식물이 되었단다. 그래서 우리는 그 식물을 수확하고 건조시킨 뒤 종이에 말아 피웠는데 약기운이 너무 올라서 콘돔 없이 섹x를 해버렸지 뭐야."
출처:레딧을퍼온 웃대
상2
이런 미친
2019. 12. 4. 오후 11: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