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방에 하나도 관심없고 그냥 그렇구나 하던 우리 형이

내가 이세돌 보면서 노래도 들려주고 혼자 영상도 재밌게 보면서 웃으니까 며칠 전에 갑자기

이러길래 뭔가 싶었는데 어제 또

이러길래

이러고 있어

오늘 멜론 투표도 했다는데,,,,더 맥여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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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티도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