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비밀소녀를 구워삶은 끝에 결국 해줬다.

"9월생 모아서 셉템버 만들어봅시다"

"해줘"

"해줘"

"해줘"

"해줘!!!!!"

오래 징징대면 비소가 만들어준다.

음... 気持ちいいいいいい...

셉템버 함께 참여해주신 제작자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비밀소녀는 내가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