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헣 안녕하십니까

사랑스러운 새벽입니다.

처음에 연락이 이렇게 오더군요

........

처음엔 거절했습니다

근데 제가 꼭 있어야 된다면서 비시길래

"함 속아드릴까...?"

하고 들어갔는데 아이고 이게 웬일!?!?!?

생각보다 진지했지뭡니까? 수상했던 거와 다르게!!

특히 애니메이션팀이 너무나도 퀄리티 미쳤어가지고,

너무나도 하루하루가 설레였었지 뭡니까!

그래서 진행사항을 너무 자주 여쭤봤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개인적으로 개사 된 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뭔가 저희는 물론 현실을 뚫는 가사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녹음을 하루종일 한 만큼 믹싱도 너무 잘 되서 너무 좋았고,

편집으로 완벽한 마무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전 괜찮습니다.

이미 사랑으로 정말 어떻게든 겨우 넘겼거든요.

다만,

교놀에 진심으로 작업해주신 작업자분들이 너무 걱정됩니다.

기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왁굳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