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거나 빠진점과 오타가 있을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제 왁굳님 만나는데 선물이라도 사야겠다 해서
주 릴 챤 선물 사고 놀이동산 가고싶다! 해서 ~ (놓쳤습니다.. 대충 릴파님 못온다하고 아마 주,챤 둘이서 만나서 놀 계획 + 잔다는 얘기)~
챠니집 도착하자마자 챠니가 와서 옹니 하면서 안기는거야 근데 엄청 따끈해 ㅋㅋㅋ 내가 수족냉증 있어서 "언니 손이 왜이렇게 차가워?" "어 .. 수족냉증 있어서.."ㅋㅋ 하고
두근두근 대면서 서울 도착하자마자 바로 가서 짐 놔두러 갔는데 깜짝 놀랬어 집이 너무 좋은거야 상상 이상이상이상이였어
인테리어 엄청 잘돼있는거야 "썰풀때 너희 집 구조 어디까지 말해도 돼?" " 뭐 말해도 돼?"해서 그냥 구체적으로 풀게 일단 흰색 몽글몽글소파에 완전 스피커있고 갬성 그자체
진짜 침실 들어가서 화장대 앉았는데 서랍이 테트리스처럼 완전 깨끗해서 깜짝 놀랬어 바닥에 머리카락도 없고 엄청 깔끔한것 같더라고 로봇 청소기에 청소기까지 있어 하얀색 침대에 이불있고 화장대 있고
인테리어 소품도 엄청 이쁘게 잘 돼있고 그 책장같은 벽장에 감성 소설책 2~3권씩 있고 ㅋㅋㅋㅋ 집이 진짜 잘 꾸며져있어! 엄청 완전 핵 깔끔함
그 자체 거실 화장실 들어갔는데 호텔 화장실보다 더 좋아 손 세정제 + 폼클렌징이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 돼있는거야 진짜 그래서 "나 여기서 못 지낼것 같아"하면서 ㅋㅋㅋㅋㅋㅋ
건식 화장실이였어 머리카락 한올 떨어트릴 수도 없는 내가 여기서 어떻게 씻지? 하면서 ㅋㅋㅋ 어지럽히질 못하겠는거야 호텔보다 좋았어 진짜 욕조에 테이블? 같은거 있구 진짜 에어비앤빈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내가 이집에 이세돌 최초인가?"하면서 채취 묻히고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밥을 먹으러갔지 첫끼라 라이트하게 포케 먹었지 "시간이 좀 남기도 했고 백화점 가야하니깐 어떡하지?"하면서 온 김에 부산에서 올때도 차량 렌트를 할까말까 엄청 고민했거든요 ㅋㅋㅋㅋ
나 자신을 못 믿겠어서 근데 챠니도 있고 하루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부산보다 안 빡센것 같기도하고 도로가 ㅋㅋㅋ
"근데 운전도 안한지 꽤 됐고 괜찮을까?"했는데 챠니가 "어.. 언니 해봐"해서 제일 가까운데서 쏘카에서 k3를 렌트를 했는데 아침이기도 하고 "괜찮겠지?"하고 갔는데
진짜 지하주차장이 꼬불꼬불한데 "사람 안오면 괜찮겠지"했는데 k3도 처음이고 근데 챠니가 옆에 있어서 당황한척을 안했지 ㅋㅋㅋㅋㅋㅋ 음음 차 다 똑같겠지 솔직하게 챠니한테 괜찮은척 했지만 좀 떨렸어요 (쏘카 + k3 + 서울 첫경험 + 한달만 운전)
[진짜 무서워서 다른분한테 계속 양보했는데 또 그분이 양보를 해 ㅋㅋㅋㅋㅋㅋ 어 어떡하지..?
근데 챠니한테 또 불안한 모습을 보일 수 없잖아 그래서 어찌저찌 탈출을 하고 일단 차도 있겠다 해서 챠니도 한번도 안가본 구석진 인스타 갬성카페를 갔어 근데 주차장도 좀 그랬어 거기도 근데 그렇게 막 불편하진않았어]
그래도 가서 밀크티랑 초코라떼? 먹고 이제 백화점을 가는데 길이 뻥 뚫려있으니 그래도 아 근데 빵빵소리 (클락션) 몆번 좀 듣긴 했어 ㅋㅋㅋㅋㅋㅋ
좌회전 해야하는데 우회전 전용인거야 일단 차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와서 클락션 하길래 그냥 우회전해서 가고 ㅋㅋㅋㅋㅋㅋ 지구는 둥그니깐 금방 가겠지~ 하고 갔어 유턴 한번에 멋있게 했어 그래도 아무래도 다 초행길이니 우회전 전용도로 이런거만 몰라서 그렇지 그것만 헷갈렸지 나머진 괜찮았어
그리고 k3가 처음이라 거리감각이 없었어 ㅋㅋㅋ 그래서 차들이 나 피해다닌것도 있는것 같애 선은 안 밟았고 좀 붙어가는? ㅋㅋㅋㅋㅋㅋ
이제 백화점 가서 다이소 가서 쇼핑좀 하고 이세페갈때 필요한거랑 그리고 왁굳님이랑 엔젤님이랑 애기선물 ! 그리고 챠니가 백화점 오니깐 "언니 운전 잘하는데?"해서 ㅋㅋㅋㅋ 별로 안무서웠다길래 다행이다했어
사실 백화점 주차도 한번에 잘 못했어 내 공식대로 했는데 ㅋㅋㅋㅋ 왔다갔다 하긴 했는데~헤헤헤 차도 이게 첨 타보다 보니깐 ㅋㅋ
백화점에서 애기 패딩 ? 언니가 애기 패딩 잘 쓰던게 기억나서 그 우주복 패딩? 그거 토끼귀 달린거랑 곰돌이 그려진 니트? 양말 손수건 추가해서 샀어
얘기들은 양말이랑 손수건 좋아야하는것 같아가지고 몆개 좀 사고 근데 가격이 몆십만원 나와가지고 우리 좀 공정하게 왁굳님 선물과 엔젤님 선물도 이 가격대로 끝내자!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아이쇼핑이랑 고민 엄청 하면서 (골랐어요)
근데 친구들이랑 쇼핑할때 손깍지는 안끼고 다니고 팔짱 끼고 다니거든요? 근데 챠니가 계속 "옹니 손잡자"계속 하길래 몆시간동안 손잡고 다닌것 같아 ㅋㅋㅋㅋㅋ 챠니 손이 뜨끈하고 내 손이 차가워서 ㅋㅋ 좋았어
우여곡절 끝에 왁굳님 선물이랑 엔젤님 선물 겨우겨우 사서 아니 근데 진짜 선물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 진짜 부담스러워 하지않을만 한거 찾느라 몆바퀴 돌았어 중간중간에 나비당해가지고 어 귀엽다 하면서 저녁에 하자고 글라스데코 샀지
이제 선물 다 사고 하니 차 반납시간이 다 된거야 근데 기름이 애매한거야 쏘카 주의사항 보니깐 기름이 없으면 풀로 채워라 되있는거야 어쩔수 없이 갔지 근데 주유구를 몰라서 갔다가 "어 여기가 아니였네 머쓱"하고 다시했지
주유하고 혼돈의 지하 주차장은 무사히 통과했지 긴장 풀리고 적응해서 "대충 알았다 서울의 운전 실력" 하면서 확실히 부산보다 마일드한 느낌은 있어요
진짜 잠도 못 잔 상태로 반 밤샘 상태로 기차타고 운전하고 해서 너무 피곤한거야 이제 챠니한테 가서 나 잠옷 좀 빌려줘 하면서 갔는데 뭐 이상한 실크 레이스 나시? 그런걸 주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이거말고 혹시 반팔티는 없니"했는데 다 이런거 인거야 난 반팔 파자마 같은걸 모으는걸 좋아하는데 챠니는 공주같은 뭐 레이스 같은게 엄청 많더라구 근데 반팔티가 없고 그냥 반팔 원피스로 된 잠옷을 줬어요 그거마저 근데 실크야 ㅋㅋㅋㅋㅋ
잠옷을 받아가지고 이제 챠니의 호텔같은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씻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에요
챠니의 샴푸는 사과냄새고 나머지 바디워시나 폼클렌징은 장미로 통일돼있더라고요 근데 건식이라 했잖아 내가 샤워 하고 물웅덩이 만들어놓고 머리카락 떨어트려 놓은게 뭔가 안될것 같아서 물로 쓸어서 청소를 했지겉으로 보기 깔끔해보이게
근데 진짜 수건도 호텔식으로 착착 접혀있고 너무 깔끔해서 행복하지만 힘들었다 ~ 이제 또 머리 말리는데 떨어져서 머리카락 청소기 돌리고 (챤이의 집) 내가 머리를 말렸는지 씻었는지에 대한 나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어요
집에 서로 이제 깨끗하게 씻고 글라스데코 하는데 챠니가 이제 잘 못하는거야 ㅋㅋ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냐길래 신중하게 해라 했지
아 그리구 브이로그처럼 촬영도 했어 소개도 하구 근데 중간에 끊어졌어 아까 챠니 방송 보니 글라스데코 해파리를 했다는데 아이스크림을 하다가 망가져가지고 ㅋㅋㅋ 해파리를 했어
아이스크림으로 하다가 중간에 그냥 망해서 "너는 해파리다!" 하면서 노선을 변경했던거야
근데 뻔뻔하게 저는 해파리를 만들었어요 하길래 되게 귀여웠어 "야 비챤 너 그거 사실 아이스크림이였던거자나 ㅋㅋㅋ" 내가 그래서 해파리 눈이랑 입 달아줬어
이제 피곤해서 티비 보자며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푹신하고 보드라운 이불인거야 내가 원래 티비 보다가 자는편이 아닌데 그 유튜브로 요약본거있다고 7인의탈출? 그거 추천해줬어
막장 좋아한다길래 챠니랑 같이 보기로 했는데 내가 자면 좀 그렇잖아 중간중간에 어 이장면~ 했지
근데 아까 챠니 방송보니 "왜 봤던거 또 봐?"했다는데 기억이 안나 안자는척 하려고 아무말이나 했는데 챠니가 모르는줄 알았나봐 내가 잠꼬대 비슷한식으로 했대
잠에 취했는데 챠니랑 같이 보는척하려고 중간에 리액션하려고 근데 일어났는데 아침이야 내옆에 챠니가 보들보들 귀여웠어 비슷하게 일어나가지고 나 일어나니깐 뒤척거리는 소리에 챠니 일어나서
이제 정리하고 나도 이제 부산 친구가 이세페 보러 온다길래 친구 만나러 가고 챠니는 가족 보러가구 했어 이따 보자며 빠빠이 했어 이제 친구 만나서 밥 호다닥 먹고 인천 넘어가는데 너무 힘들었어
서울에서 인천까지 왜이렇게 멀어? 너무 힘들었어
--------------------------------------- 이세페 후 현실만남 썰 ---------------------------------------
만약 왁굳님 오신다면 우리 현실만남 추진할까? 해서 "왁굳님 저희 이세페 끝나고 식사할까 하는데 어떠세요?" " 아 그럼 당연히 가야죠!" 어떡해 이렇게 쉽게 허락해줄줄은 몰랐어ㅋㅋㅋ
여기저기 식당 알아보다 해서 "20대 여자들은 좌식을 싫어한다 테이블 있는곳으로 가야한다!"해서 그 말듣고 빵터졌어 ㅋㅋㅋ
일단 내가 좀 늦었어 지카쿠를 해가지고 아니 방에 들어갔는데 엄청 젊으신 스텝분이신가..? 했는데
아니 반응이 왁굳님인거야 너무 신기해가지고 언니들이 공주왔다 해주고
엇 그럼 왁굳형 옆자리는 제가... 하면서 내가 앉게된거야 이제 앉자마자 왁굳님.. 저 주르르에요.. 하면서 악수하고 왁굳님이 남자치고 손이 좀 작으신편이에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떻게 했더라..?
그냥 분위기가 시끌벅적했는데 왁굳님 있어서 기억이 잘 안나요 새하얘졌다? 르르땅 청년치매라..
오자마자 내가 물 안먹고 있길래 물 다따라주고 왁굳님한테 물 따라드리고 멤버들한테 물 마실 사람? 하고 물 따라주고 이제 그 다음 릴판니가 왔어
드디어 이세계 아이돌 첫 공식 회식자리가 성사가 된거에요 서로 "와 너무 신기하다~"하고
아니 근데 왁굳님이 멤버들 다 알아맞췄다는거야 그래서 되게 신기하다~ 했죠 이제 주문을 해야한다길래
어 저는 0.7인분 정도 먹어요해서 "음 그럴것 같애" 되게 전부 소식가 같아서 엄청 작게 시켰어요 그래서
근데 다 먹어서 더 시켰어요 이세페 뒷풀이라 그런가? 이제 왁굳님은 "저 탄산 끊었습니다"하고
이네 언니도 탄산 안먹어가지고 탄산 음료 뚱캔 2개 시켜서 5명에서 나눠 먹었어요 ㅋ
전부다 시끌벅적한데 버건니는 혼자 나 들어오자마자 얼굴 홍조 뛰우고 빨개져서 엄청 조용한거야
내가 버건니한테 막 덜어주고 ㅋㅋㅋㅋ 언니한테 이거 맛있다 맛 없다 하면 또 먹어봐 막 따라먹었어 그래서 ㅋㅋ 막 처음 데려온 새끼 강아지처럼 덜어주면 먹고 따라 먹고 따라서 안먹고 ㅋㅋㅋㅋ 계속 볼이 시뻘겠어요 내가 말 하는거 아니면 말을 안하는거에요 눈 마주치면 내가 괜히 윙크하고
그 버건니 특유의 말투로 "어우 왜 그러니~"하는거 알죠? 그걸로 ㅋㅋㅋ 근데 점점 나중에 시간이 지날수록 낯가림이 좀 풀리는 느낌이였어 난 순간 버건니가 1차로 술 마시고 온줄 알았어 볼이 빨개져서 낯가리는건 낯가린다고 치는데 볼이 왜그렇게 빨개졌는지 모르겠어
계속 이네언니랑 눈 마주치는데 흐뭇한 표정으로 계속 쳐다보는거야 ㅋㅋ ^_^ 너무 공주같다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계속 엄마미소로 보는거야 우리엄마도 나를 그렇게 안보는데 계속 그 특유의 웃음 알죠 그 표정으로 날 보는거야 ㅋㅋㅋㅋㅋ
왁굳형 첫 인상은 되게 잘생겼었어요 코크다는 느낌은 1도 안들었고 진짜 조화가 좋아서 잘생겼어서 왁해인이였다니깐? 바로 옆자리 였잖아요 옆에서 보는데 눈섭정리가 돼있는거야 진짜 왁굳형 눈썹 정리하는 남자에요~!
옆에서 보는데 눈이 되게 크셔 엄청 깔끔하게 올블랙으로 오셨는데 이게 실감이 안갔어 왁굳님한테 "6년만에 저 실제로 보는거에요.."했어
근데 세구가 왜 계속 웃냐길래 "어 나 원래 웃는상이야"했어 근데 다들 버건니빼고 어색한게 없었어 버건니 빼고 시끌벅적하게 엄청 떠들었어 ㅋㅋㅋㅋ 이모님 오셔서 안주는 먹는데 왜 술은 안먹냐하길래
내가 "미성년자라서요.."라고 했지 그랬더니 이모가 ㅋㅋㅋㅋ "어우 장사 망할뻔했네"했어
우리 호칭도 어떻게 할까요..? 라고 왁굳형한테 물어봤는데 그냥 "야"라고 하래 ㅋㅋ 우리 6명이서 너무 동안이라고 진짜 친구라 해도 믿을것 같았어 주접 개레전드로 6명이서 했지
왁굳형 진짜 "자기 아저씨다 이럴거면 늦기전에 볼걸 그랬다"이러길래 진짜 아저씨로 예상하고 갔거든
근데 완전 20대처럼 생겼어 이건 진짜 팩트 20대처럼 생겼어 너무너무 놀랬어 그리고 내가 왁굳형 옆자리니깐 반찬 나누고 고기 나누고 그랬어 ㅋㅋ
근데 사실 릴판니는 처음 본게 아니라 모션캡처할때 이미 본적이 있어가지고.. 말해도 된다고 릴판니한테 허락 맡았어 멤버들도 얘기해서 알고있었어
릴판니는 그냥 뭐.. 완전 연예인이지 완전 똑같애 초하이텐션이야 혼자 이야기하는데 밥먹다가 일어나서 그 상황재연을 하는데
방송이랑 진짜 텐션이 똑같고 귀엽게 입고왔어 치마에 니삭스..? 약간 이런느낌 귀엽게 입고 왔어
버건니는 완전 홍조가득 샤이버거 이렇게 왔었고
세구도 되게 귀엽게 입고왔었어
챠니? 챠니는 근데 은근 되게 스타일이 깔끔해요 약간 화이트&블랙을 즐겨입는 약간 므쨍이? 깔끔한 느낌 홍머병 아니였냐구 되게 여성스럽고 깔끔하던데? 홍머병 아닌것 같애 그냥 여성스럽다에 가까워
이네언니는 되게 어른스럽게? 단아한 느낌으로 입고왔어 약간 아나운서 느낌 ?
저도 왁굳님 처음 뵙는 자리니깐 제 옷중에 뭔가 제일 덜 튀면서 깔끔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었거든요 하늘색깔의 그런 깔끔한 그런식으로 이제 다들 귀엽고 예쁘게 입고왔지
뭐.. 인싸같았다는건 모르겠고요 ㅋㅋㅋ 나는 걍 말도 똑같이하고 난 똑같았어 !
세구도 되게 귀여웠어 눈 마주칠때마다 씨익 웃고 고양이 같애 음음
챠니는 완전 말랑말랑 햄찌같고
릴파언니는 완전 귀엽게 생겼어여 릴트리버 고양이 그렇지
내가 왔을땐 다 앉아있어서 키는 못 재봤어 다 먹고 봤는데 그냥 딱 내가 어깨 동무했을때 편한느낌이였어 챠니는
아잉네 언니 들기 챌린지는 안하고 어깨동무 해봤는데 팔걸이로 딱이였어 ㅋㅋㅋㅋㅋ 어 아담하네? 했어 ㅋㅋ
진짜 어쩌다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세구가 손 재보자해서 쟀는데 나보다 작은사람 첨본대 어 그래서 그런가 했지 그래서 기타칠때도 좀 힘들어
이제 밥 맛있게 먹고 릴판니 막 음료 쏟고 그래가지고 ㅋㅋㅋㅋ 그 상황에서 빵터져가지고 왁굳님 방송처럼 조용하게 툭툭 "음..어~ 일냈죠 ?"이렇게 던져 ㅋㅋㅋㅋㅋ 의외로 왁굳님한테 관심 쏠릴것 같은데
왁굳님이랑 보단 멤버들이랑 이야기를 더 한것 같아
릴판니 텐션 엄청 좋고 세구는 약간 마세돌 평상복 세구랑 느낌이 비슷했어 옷이 똑같은게 아니고 비슷한 뉘앙스 ? 귀엽게 이네언니가 밥먹는데 계속 쳐다봐서 체할뻔했어 ㅋㅋㅋ
이제 가게가 닫을시간이 돼서 마지막으로 선물 증정식으로 했죠 근데 봉투가 엄청많아 왁굳형한테 줄거랑 뭐 여러가지 왁굳님이 주는거랑 근데 나는 멤버들한테 줄거 그냥 비닐봉지에 챙겨왔단 말이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좀 그래서 맨 마지막에 줬어 세구가 자기꺼가 제일 작은거라 먼저 하겠대 근데 주황상자길래 드립으로
"세구야 에르메스구나! 고마워~"했는데 "아니야!!"하고 이넨니는 "세구야 에르메스 처음인데 고마워~"하면서 드립 엄청 잘 받아줬어 그랬더니 세구 쭈굴쭈굴해져서 "이이익.. 아니야.. 진짜 주르르"이랬어
마이멜로디랑 어 이제봤는데 주르르의 검정색 왕리본?이 들어있네요 ㅋㅋㅋㅋ 내 손보다 더 커 리본! 그리고 내가 편지있어? 해서 봤는데 귀여운 엽서에 엄청 짧게 있어요
편지 음 이정도는 읽어줘도 되겠는데? "하이 빵까루 ~ T버튼 르르땅 나이제 F된것 같아 유일 T로써 잘 부탁해 늘 장난도 많이치고 손이가는 세구인데 무심한듯 잘 챙겨줘서 고마워 FROM 세구 TO.무7르 추신)나도 더 잘해줄거야~❤"
근데 형이 빌드업을 엄청하는거야 선물 엔젤님이 반지나 목걸이 뭐 이런거 선물하라했는데 그래서 "헉 목걸이 반지??!! 우정템으로 너무 좋다!!"했는데
"음 그런건 아니구요... 뭐 비싼건 아니구요 ㅋㅋ 여러분한테 필요한거 일거에요 아마 필요할거야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아마 없을거야" 하는거야
집가서 열어보라 하셨는데 난 집이 멀기도하고 해서 내가 "그냥 다 똑같은거면 열어보고 가면 안되나요?" 했지 멤버들이 본인꺼 뜯기 싫어하는 눈치길래 내꺼 뜯었지
선물 상자에 리본이 있는데 엔젤님이 하신거래 근데 아무도 못 맞췄어 선물 열자마자 레이저 적혀있길래 마우스? 했는데 "마우스는 다 있으시잖아요~"하면서 뭐지 뭐지?했는데
게임패드 인거에요 그래서 다들 없는건데 감사해요~했지
이제 마지막에 "아 맞다 나도 멤버들한테 주려고 동전지갑 가져왔는데~"하면서 뽀시락 뽀시락 대면서 비닐봉지에서 나눠줬지 ㅋㅋㅋㅋㅋ 왁굳님은 옆에서 이해 못하시고 "음 예 귀엽네요..."하면서
세구가 마이멜로디 줬을때 왁굳님이 "이거 그 유행하는 마시멜로우 아니에요?"라고 물어보시길래 "마이멜로디요"했는데 "아~ 마이멜로우"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이제 왁굳님 주려고 선물 꺼내서 왁굳님한테 엔젤님 선물이랑 왁굳님 선물이랑 애기 선물이라고 하면서 드렸지
"쓰읍 난 리액션 없는데~"하면서 억텐인지 모르겠지만 선물을 드렸는데 "오 이쁘네~"크게 반응 해주셨어
좋아해주시더라구 이제 헤어지기 전에 명전 상패보고 나는 다른짐이 많기도 하고 무거워서 안가져왔어 다른 멤버들이 나눠가져갔구 나중에 볼일 있겠죠?
아까 그 명전상패 들고 가실때 ㅋㅋㅋㅋ 진짜 꾸러기 미소 지으면서 나가시는데 우리 소녀팬들 빙의돼서 꺅꺅했어 장꾸미소 뭔데? 뭐야 하면서 진짜 ㅋㅋㅋ
왁굳님 나가는데 다들 거울보길래 나도 거울 빌려서 보고 그랬지 ㅋㅋ 내가 이에 루비낀 사람없어~? 했는데
세구가 흑임자 꼈다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흑요석 꼈네~"했는데 이네언니가 돌리는거 아니냐해서 ㅋㅋㅋ
이렇게 우당탕탕 뒤죽박죽 순서의~
내가 엄청 적극적으로 했어 "2차는 어디로 가요?"하면서 이제 위치가 위치인지라 딴데 가긴 그렇고 세구가 "우리집 와 우리집 와 "밥먹듯이 하길래 그럼 고세구 집 가자~ 했지 ㅋㅋ
만약 이제 세구집 간다면 3:3 나눠서 타야되는데 자기 아버지 차를 부르는거야 택시탈까 했는데 근데 세구가 아버지 차 안탄대요~ 왁굳님 차 탄다고 그래서 너가 안타면 우리가 어떻게 타냐고 했져
그래서 젠디또를 하구 몆명은 가족끼리 오고 뭐 애매해서 2차는 못갔어요~ 그래서 나도 이제 호텔에서 잠자구 끝냈죠~ 근데 릴파언니랑 같은 호텔이였어 방은 달랐지만 부산 갈때 같이 갔지~
헤어지기전에 이제 다음엔 여행가면 된다 왁굳님도 같이 가시죠 왁굳님은 가족끼리 가고 저희는 저희끼리 가죠 했어
이네언니가 아쉬워하는 사람들 이제 다독여줬어 "다음에 볼꺼니깐~"하면서 작지만 강한여자였어 이제 포옹하고 손잡고 세구가 나 안으면서 "이제 무7짓좀 그만하고" 했어 ㅋㅋ
이렇게 운전도하고 선물도 주고 공연도 하고 진짜 바쁜 몆일이였어 ~
내일은 이세돌 단체스케줄일것 같아서 진짜 지금도 이런데 까먹을것 같아서 바쁘고 졸리지만 와봤어요~
이츠훈
2023. 9. 24. 오후 3: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