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 이세계 페스티벌, 왁굳+이세돌 현실만남 후기

On. 23.09.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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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세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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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중 드신 음식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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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셜 ON - 오늘의 비챤 : 파자마 챤

잔잔 노가리

잔잔 왁물원

WAKTAERSE MUSIC 23년 9월 3주차

잔잔 왁물원

방송 종료

방종 인사

방송 대기 화면 출처 :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12946388


Bang ON

> 0 01 20 아이고아이고아이고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아 죄송해요 제가 요 며칠 조금

- 피곤했어가지고

- 어! 가야지! 하고 침대에 누운채로 그대로 잠들었어 ㅋㅋ...

-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아~ 아 드디어 이 엠바고가 풀리다니

- 이제 얘기해도 된다니 ㅋㅋ

- 이세페~ 감사합니다~

- 저~는~ 이제 뒷풀이까지 다 마치고?

- 복귀를 했습니다! ㅋㅋ

- 어제 너무 행복했었어요? 아 진짜요! 아 감사합니다...

- 아 정말~ 아 저에게도 너무 최고의 밤이었습니다

- 저~는? 아~ 오늘 이세페~ 너무 즐거웠고

- 이세페부터? 뭐 언니들이랑 뭐 있었던 후기라던지 ㅋㅋ

- 그리고~ 어~ 멤버 한 명 우리 집에서 재운 썰이라던지 ㅋㅋ

- 근데 뭐 ㅋㅋ 기대할 정돈 ㅋㅋ

- 아니~ ㅋㅋㅋ 아 너무 말하고 싶었어요~

- 그래가지고 ㅋㅋ

- 우리 같이 있었는데? 이파리 다 모르고~

- 르르땅이~ X에 글을 올렸거든요

- 나 지금 어디게! 하는 글을 올렸는데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ㅋㅋㅋ

- 네 르르땅이~ 전날에 저희 집에서 자고 갔어요

- ㅋㅋ 어디 계셨어요? 어 저희 집 침대요

- 어 제 방이요 ㅋㅋ

- 아 근데 재밌었어요 진짜~

- 아! 그리고! 아 진짜~ 아...!

- 에흐! ㅋㅋ

> 0 04 50 아 진짜 말을 못하겠는데

└ 일단은 하이하이~? 하이하이~?


잔잔 노가리

> 0 05 00 아 용안을 뵙고 왔습니다 ㅋㅋ

└ 와 진짜! 와~

- 진짜 주접 떨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 진짜 그짓말 안치고

- 레전드였어요 어... 차차 풀어드리겠습니다 ㅋㅋ

- 아 신세계의 신을 만난 소감 어떠냐고요?

- 아... 참... 근데 이게! 와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 아 이세페 재밌게 보셨나요 여러분~

- 아 너무 고생하셔가지고~

- 또 날이 생각보다 너무 더운거같더라구요

- 밤 되고는 좀 괜찮아진거같긴 한데

- 그래도 좀 쉬었죠~

- 여러분들~ 이파리들 우리 이파리들 일단은

- 이세페 와주신 우리 이파리들 너무 고맙고

- 못왔지만 열심히 응원해주신 이파리들 너무 고맙고

- 오버랑 슈퍼히어로 멜론에도 나왔는데 차트인 시켜줘서 고맙구요!

- 왤케 데쳐졌냐구요? 킨다 했는데 침대 누워있다

- 엄마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 너 출근 안하니? 헉!! 우다다 와서 킨거라 살짝 데쳐져있거든요?

- 그 후다닥 가면서 느낀점이

- 뭐 늦은만큼~ 더 있으면 되지! 하는 느낌으로 ㅋㅋ

- 오버 노래 듣자마자 감격했다구요?

- 아니 진짜 제가 느낀게 있거든요?

- 제가 이세페 전 날에

- 그냥 문뜩! 갑자기 노래가 듣고싶어진거야 이세페 노래가

- 그래서 막 슈퍼히어로를 듣고 오버를 듣는데 눈물나는거에요 가사를 보는데

- 너무 이파리들이랑 우리 얘기같은거야

- 내일 이파리들이 어케 해주겠다 하는게 망상 되면서

- 여기서 큰 목소리로 오버! 오버! 오버! 외쳐주지 않을까 했거든요?

- 근데! 진짜 왁굳님 뵙고

- 아 다들 너무 와~!

- 다들 반응 똑같았어

- 그러고? 음~ 뭐더라 왁굳님한테 나중에 방송에서 주접떨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ㅋㅋ

- 하고 허락까지 받았어 ㅋㅋㅋ

- 합법적으로 주접 떨 수 있게 해주십쇼 하는 그런거

> 0 09 25 일단 저 지금 킨지 얼마 안되서

└ 목 좀 풀면서 천천히 풀게요

- 텐션 갑자기 올려버리면 목 나갈거같아서

- 천천히 워밍 업 하면서

- 아~ 르르땅이랑~

- 르르땅이랑 하룻밤 잔 썰 푼다! ㅋㅋㅋ

- 아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그 질 나쁜 썸네일을 만드는 그런

- 어 나쁜 사람이 된거같은데? 자극적인데? ㅋㅋㅋ

- 처음 본 여자와 하룻밤?

- 그게 르르땅이면 이제 뭐 문 열어줘야죠

- 왜 이리 당돌해졌냐고요? 예? 제가요? ㅋㅋ

- 아니! 여러분들의 머리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 죄송한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거죠? ㅋㅋ

- 그냥 단어 그대로의 뜻을 썼을 뿐인데

- 무슨 생각을 하시는거죠

- 다행이다 근데 여러분들 목소리 다 들렸어요

- 아 근데 가장 웃겼던게 이파리들은

- 당연히 아 소리 지르면서 즐겨줄거란 믿음이 있었거든

- 근데 지인이라던지 작업자들이라던지

- 이정도로 즐길거라 생각 못했거든요

- 그래가지고 오!

- 막 스탠딩석에서 들리는거에요

- 비챤!! ㅋㅋㅋ

- 하면서 악을 엄청 썼다는거에요 어

- 악도 엄청 쓰고 그랬다는 소리를 듣고?

- 아 거짓말이겠지~ 했는데 진짠거에요!

- 저 라니들이 소리 많이 질렀다고

- 목 아플정도로 소리 질렀다고~ ㅋㅋ

- 목 쉬었어요 고마워요

- 아니~ 나 나올때마다~

- 우리 챠니 함성소리로 약간 기 살려줘야지! 하는 느낌으로 하셨다는거에요

- 너무 웃겨가지고 아니 무슨 어린이집 학예회냐고 ㅋㅋ

- 아~ 진짜~ 그거 듣고 부끄러우면서도 재밌었어요

- 그거 있잖아 영상에서 여러분

- 영상에서 그런거 있었잖아요? 대기 영상때

- 무대 나오기 전에 대기 영상때

- 갑자기 그 인터뷰같은거 나왔잖아 맨 첨에

- 키딩 안무 복장? 해가지고 인터뷰 하는데

- 이파리들 사랑합니다~ 이랬잖아요

- 그러고 나서 갑자기 저기~ 스탠딩과 피크닉 사이라 해야하나?

- 스탠딩 끝쪽에서 나도 사랑해~!! 하면서 누가 소리지르고 ㅋㅋㅋ

- 그래가지고 너무 웃겨가지고 ㅋㅋㅋ

- 헉!! 그... 그... 그렇구나...! ㅋㅋㅋ

> 0 14 30 영화관에서 들렸다구요? ㅋㅋ

└ 아 영화관도 되게 재밌었겠다

- CGV에서 다 들려서 터졌다구? ㅋㅋ

- 전국 CGV에 박제됐다고 ㅋㅋ

- 현실로 보니까 어떠냐구요?

- 확실히 그런게 있어요 뭔가 뭉클해!

- 그리고 우리가 전에 걱정했던게 벌벌 떨까봐 걱정했잖아

- 그런거 하나도 없고 다들 너무 반가워서

- 한시도 안때고 떠들었어요

- 버건니도 자기 부끄러워서 숨어있을거라 그랬는데 안그러고

- 다들 훈훈하게 있었습니다

- 제가 진짜 약속시간에 또 저도 거의 늦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 1등이고 의외로 이런게 있었거든요?

- 나는 길을 몰라가지고

- 이미 들어와있다는거야 엥 진짜?

- 아 근데 뭔가 그 예약자 명을 말해야하는데

- 감히 내가 감히 존함을 말씀드려도 될까?

- 이상한거에요!!

- 아 잠시만요 잠시만요 하면서 세구언니 기다렸거든

- 아 둘이 거의 비슷하게 도착해가지고

- 근데? 우리가 거의 1등이긴 했어

- 우리가 온 담에 누구였지

- 내가 이따 한 번 쭉 말해줄게?

- 울컥하는거 있냐구요? 아 있었죠~

- 아 순서대로 말해드릴까요 이세페부터?

- 이세페부터 쭉 타임라인별로 정리해서 말씀해드리겠습니다

- 아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 날 새겠는데 ㅋㅋ

- 근데 모든걸 다 말할 순 없으니까 순서대로 말하겠습니다

- 아 르르땅이랑 거의 하루 종일 있었어

- 둘이 데이트했어요

- 네 저희 집에서

- 저요? 안어색했냐구요?

- 어색하진 않았던거같은데?

- 몰라 근데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색해보였을 수 있어

- 근데 난 그렇지 않았어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

- 내적 친밀감이 있었기 때문에

- 진짜 그치 르르땅 공주지

- 르르땅 핑크색 눈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ㅋㅎ

- 아 나 그런거 해야되나? 첫인상?

> 0 24 30 자 그러며는

└ 그 이세페 썰부터 쭈루룩 써야하나

- 볼게 너무 많은데 두근두근한데

- 이세페 후기?! 오키 이세페 후기

- 그 타임라인 없나? 내가 무대 순서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가지고

- 아 있어요?

- 아 다들 이제 오버랑 슈퍼히어로를 들을 그게 됐구나

- 아 진짜 너무 재밌었구요 저도 완전 즐겼고

- 저도 백스테이지에서! 몰래 즐겼는데 ㅋㅋ

- 아 진짜 너무 좋았구요

- 후기? 클립? 보면서 부가설명?

- 일단 타임라인부터 하고 후기클립 보는게 낫겠다

- 일단은~ 제가 어 김장훈님?

- 김장훈님때 쯤부터 슥 보기 시작했는데

- 어~ 이 때~ ㅋㅋ 이 때 그 스트리밍 하더라구 몰랐어요

- 잘 뭔가 안보이길래 스트리밍 열어서 스트리밍으로 보다가?

- 무대에서도 보고? 그런 식으로 했었거든요?

- 이파리들 훔쳐보고~

- 무대가 있잖아 여기가 스테이지잖아

- 그러고? 이렇게? 서브모니터가 있고?

- 여기가 이제 다 좌석이잖아요?

- 몰래 훔쳐봤죠~

- 이렇게 다 이렇게 봤지~

- 여기가 다 뒷쪽이잖아

- 하고 여기 가운데에 그거 있었다

- 가운데에 이 관제탑! 타워! 이렇게

- 요렇게 있었던거같다

- 그래가지고 이 때 까진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 인생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 본건 손에 꼽거든요?

- 이렇게까지 사람 많은델 잘 안다녀요 ㅋㅋ

- 아니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ㅋㅋ

- 아니 얼마나 있었다고 했죠?

- I랑 상관없이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 2만명이 그렇게 많은 사람이 계속 저 멀리서 사람들이

- 벌떼마냥 이렇게 오시는거에요

- 그래서 아 이거 사람 진짜 많다 해가지고

- 그래서 이제 한 김장훈님쯤부터 보기 시작하다

- 로꼬님 때 일어나서 즐기시는거 훔쳐보고?

- 아 은비님때! 나 진짜 계속 입구쪽 계속 쳐다보면서

- 은비님 혼자서 쳐다봤어요 와 진짜

- 제가 아이즈원 팬이었거든요

- 진짜 엄청 광팬이었거든요

- 너무 이쁘신거에요!

- 은비언니가 물어봤거든요 계속

- 여러분 뭐 해도 되요 하고 여쭤보셨는데

- 해도되요!! 언니 하고싶은거 다 해요!!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 얌전히 속으로만 찍으면서 봤던 기억이 ㅋㅋ

- 그러고? 프라우드먼 분들이 이제 퍼포먼스 하는거랑?

- 키딩! 여러분 키딩! 막 떼창하는데!

- 와 목소리가 쩌렁쩌렁 해가지고~

- 깜짝 놀랐어요~!

> 0 30 00 어 위문공연 ㅋㅋ

└ 그래서 로꼬님이 그러셨나?

- 멜로망스님이 그러셨나

- 되게 묵직하다? 라고 하셨던거같은데 ㅋㅋ

- 그거 듣고 너무 웃겨가지고

- 하이키분들도 노래 가사가 진짜 완전 힘나더라구요

- 응원하는 느낌!

- 다들 하이키님 노래 듣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했어

- 아 그리고 이제! 멜로망스님 때부터 시간이 됐어요

- 이 때부터 해가 졌는데

- 밤이 되기 시작한거지

- 해가 사라지고 점점! 어둠이 깔려오기 시작할 때

- 그래가지고 분위기가 미쳤어요

- 밤인데 조명이 무대에서 나오고 앞에서 떼창하고

- 정말 분위기 레전드였습니다

- 후레시 들고 손 흔드는거 다 보이는거에요~

- 그렇게 이제 뭔가 2부를 마치고?

- 이제 진짜! 완전히 해가 지고나서

- 진짜 드론 오프닝쇼! 여기서부터 시작이야

- 드론이! 어떻게 왔냐며는!

- 이게 모르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

- 입구 있잖아요? 여기부터 드론들이 윙윙윙 하면서

- 이쪽쯤에 위치해서? 여기서 떠서 이렇게 시작을 했었죠

- 뭐였더라? 막 원형이랑 핑크가? 스윽 합쳐지면서 시작했어요

- 그런 느낌이었던거같고

- 아 탑이 가렸어? 아이 그래도 또 화면에선 깔끔하게 나와서

- 화면으로 봐서 아쉬웠어요 아이구~

- 아 근데 진짜 여러분 너무 깜짝 놀란게

- 3부 시작하려고 할 때 쯤 있잖아

- 다들 눈치채서 이세돌! 이세돌! 하는거에요~

- 점점 환호성이 커지는거야

- 그 때부터 심장이 뛰는거에요

- 하면서 시선이 뒤쪽에 다 집중되고 하는게

- 진짜 소름돋은 포인트였습니다

- 그래서 저희 나오고 나서 진짜 반응이 핫했던 느낌이

- 뭔가 이정도까지 범위였다면? 저희 차례때 여기까지 난리가 났던 그런 느낌이랄까?

- 근데 정말 많은 분들이! 여러 곳에서 막 여기서 소리치고 여기서 소리치고

- 목청 엄청 커 이파리들 대박이야~

- 어 너무 깜짝 놀랐어요 소리가 다들 쩌렁쩌렁해가지고 ㅋㅋ

- 그래서 첫번째 혜지님이 시작했잖아요

- 혜지님이 랩하면서 머니~ 하는데!

- 어~ 약간 사실 근데 여러분들이 잘 즐기실지 걱정했는데?

- 너무 재밌게 봐주셔가지고

- 어 너무 재밌었고

- 첨에 드론! 0번부터 시작해야지 드론

- 그냥~ 첨에 누가 나왔었더라?

- 첨에 드론에 처음 나왔던 사람이~ 하쿠님이었나?

- 어 하쿠님 나오고? 그 담에 혜지님 나오고

- 비소님? 숲튽훈님? 그 담에? 아잉네 언니! 이렇게 나왔나?

- 근데 확실히 저희가 나오자마자

- 갑자기 환호성이 와~ 하면서

- 페스티벌 내 사람들이 다 들떠서 하는거 있잖아

- 목소리 듣자마자 소름돋았다는거에요 다들~

- 드디어! 하면서 목소리 들으려고 아주 그냥

- 그래서 나은이도 왔다고~ 그러는거에요

- 그래가지고 저희 V급밴드 나은이도 왔다고 해서

- 자기 반응 동영상 찎어서 보내준거야

- 소리가 진짜 큰데

- ㅋㅋ 이게 어떤 상황이냐면

> 0 36 25 ㅋㅋ 이렇게 해줬거든요~

└ 아 그래서 굉장히 이런 느낌이었구나~

- 다들 재미있게 즐겼었구나~ ㅋㅋ

- 그래서 드론 떄! 그렇게 재미있었다

- 혜지님? 이제 머니로 시작을 해가지고

- 뭔가 화끈하게 시작해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느낌?

- 앞에서 같이 춤추시는게 너무 멋있었어요!

- 그거랑 발로란트 노래!

- 분위기 확 띄워주시고

- 하쿠님이랑 비소님이 색깔이 강하셔가지고 혜지님도 그렇고

- 다들 색깔이 강해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 그러고 하쿠님? 비소님!

- 이렇게 하고? 이제 와~

- 숲튽훈! 님 ㅋㅋ 아니 근데 중간에 이제~ ㅋㅋㅋ

- 김장훈님 나오셔가지고 같이 부르는거에서 소름돋았어요

- 설마 이 쯤 튀어나오시나? 할 때 뛰어나오셔서

- 맞아 허니 떼창때도 소름돋았어요

- 그 비소님의 뭐였지?

- 아 기억을 걷는 시간!

- 그것도 완전 떼창하는거 어 다 들리더라구

- 아직도~ 하면서 ㅋㅋ 다 앞쪽에서 불러주시더라구요

- 근데 내가 듣기로 아직도가 제일 컸어

- 뭔가 딱 그 세글자가 제일 잘 아는 느낌이었달까나 ㅋㅋㅋ

- 다 몰라서 부르다 으흐음~ 아직도~ ㅋㅋㅋ

- 그거 들으면서 너무 웃겨가지고 ㅋㅋㅋ

- 재밌었습니다 네

- 그거랑? 이제 숲튽훈님 끝나고! 저희가 나왔죠

- 저희 정말 처음에 등장했을 때

- 안녕하세요~ 차원을 넘어? 안녕하세요 이세계? 아이돌입니다~

- 하고 등장을 했는데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가지고 또~

- 근데 정말 신곡이 나올거라고 상상 못하셨죠

- 너무 짜릿하더라고요

- 신곡 하자마자 다 깜짝 놀라더라구요

- 그 때 반응이 제일 핫했던거같아

- 신곡?!?! 모든 분들이 이 상태였던거같아

- 근데 제가 그 말을 많이 했어요

- 아 저희 이세돌! 이세계 페스티벌 오면 진짜 좋은데!

- 은근슬쩍 아 이세페 안오시나요?

- 주변 작업자분들이나? ㅋㅋ 다른 분들한테

- 이세페 안오시나요? 은근슬쩍 여쭤봤죠

- 신곡 나온다 말은 못하고 이세페~ 안오시나? ㅋㅋ

- 아 안오면 후회하는데 오시지! 말도 못하고 ㅋㅋ

- 아 오면 좋을텐데~ 계속 말만 입가에 멤돌았던 이유가!

- 이 신곡때문이었습니다

- 신곡 너무 좋지 않나요?

> 0 40 55 저희 이제 첫번째 무대가

└ 또 바로? 겨울봄이었죠 여러분

- 겨울봄으로 딱 시작을 했잖아요

- 겨울봄 제가 스타트를 끊었는데 어떻게 괜찮으셨나요 ㅋㅎ

- 네~ 아 근데! 그런게 있더라구

-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더라고

- 탕~ 하면서 피아노 반주가 시작하면서 시작되는데

- 와 진짜 다들 너무 좋아해주시는거에요~

- 그러면서 이제 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겨울봄이었죠

- 저 머리도 되게~ 귀여웠죠? 감사합니다?

- 여러분 포토이즘같은건 잘 찍으셨어요?

- 여기 다른것도 많았잖아

- 그래서 겨울봄? 겨울봄에서 그렇게 뭔가 분위기 딱 타서?

- 시작을 하고? 잔잔하게 시작을 하고

- 그 다음이 아마 그 인터뷰가 나왔었던가?

- 굉장히 요 며칠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와서

- 신곡 인터뷰로 갔었나? 애니가 나왔나?

- 인터뷰 겨울봄 애니 이렇게였나?

- 인터뷰~ 겨울봄? 애니!

- 아 근데 그 애니메이션 있잖아요~

- 아니 그 애니메이션 진짜 자다 일어나서 녹음한거거든요? ㅋㅋ

- 아~! 진짜 기억에서 지워주세요 제발 여러분 ㅋㅋㅋ

- 진짜 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 진짜 와 내 친구들이 이걸 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스러웠고

-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싶었거든요 ㅋㅋㅋ

- 은은한 광기? ㅋㅋ

- 그니까 평소에 잘하는데 그 다른 분 앞에서 하는거거든요

- 그 앞에서 섹시는 버렸어~ 이렇게 하고 ㅋㅋㅋ

- 킹킹킹아 이런거 해야되고

- 예? 여기서요? 아 여기서 아! 아! 그렇군요! 킹킹킹아~ 했는데

- 뭔가 어색하게 나와가지고?

- 아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 고칠 시간이 없었어 워낙 촉박했기 때문에

- 논스톱으로 갔습니다

- 어쩔 수 없었기 때문에?

- 그러고? 슈퍼히어로! 슈퍼히어로 여러분? ㅋㅋ

- 슈퍼~ 히어로~ 슈퍼히어로는 노래를 한 번 틀어줘야하는데?

- 멜론 들어가서 한 번 들을까? 잠깐만?

- 이건 따로 준비 안한거로 알고 있는데?

- 이게 저희 페스티벌용 노래라서

- 제목 왜 영어로 안쓰냐구요?

- 왜냐며는 한글로 다 손으로 적었잖아요~

- 거기다 영어로 적으면 어떡해요 통일성이 안좋잖아요 ㅋㅋ

- 그러면? 이세계아이돌 딱 치면?

- 어 나온다 슈퍼히어로

- 어 됐다


잔잔 왁물원

> 0 45 55 이제 슈퍼히어로 무대가 시작됐죠

└ 아 내가 벌써 떨려!

- 무대 올라가는거같아 ㅋㅋㅋ

- 여기서 이제 약간 상상이 가는거야!

- 여기 반주 나올 때 이파리들이 소리질러줄거같은거야 ㅋㅋ

- 너무 좋아해줄거같은거에요~

- 안돼 너무 부끄러워!! ㅋㅋ

- 아 여기 극락 아님? 여기서 되게 좋아했던거같은데?

- 그쵸 이파리분들 소리질렀죠 ㅋㅋ

- 음향도 되게 좋았던거같은데?

- 음향이 진짜 되게 괜찮았어요

- 어 좀 크게 듣자!

- 릴파타임이라고 정했어요 여기 제가

- 여긴 릴파타임이다! ㅋㅋ

- 이렇게 해서 슈퍼히어로가 탁! 끝났죠?

- 와 미쳤다~ 약간 그런게 있었어

- 벌써 반했어?! 벌써 절반이나 끝났어 하는

- 약간 다들 아쉬워하겠는데? 하는게 느껴졌는데?

- 아 멜론차트 정말 감사합니다 상상도 못했는데

- 많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슈퍼히어로 이렇게 해서 마무리 됐고

- 의상이 정말 이쁘지 않았나요? 하이틴 컨셉? 그런 느낌이었는데

- 착장보고 소리질렀다고?

- 되게 하트 뿅뿅하는 너는 나의 슈퍼히어로야 하는 느낌

- 완전 키치하고~ 스포히어로라니 그건 그냥 스포대마왕이잖아요 저기요

- 그건 슈퍼히어로가 아니고 스포히어로잖아요 ㅋㅋ

- 아니에요~ 저 스포히어로 아니에요~

-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했던 파트는 2절 시작파트?

- 제가 또 랩을하게 되지 않았어요

- 아니 당연히 여긴 누가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또 나야! ㅋㅋ

- 아니 나 또 랩이야?

- 그리고 이게 진짜 어려운게 그루브를 살리기 어려운거에요~

- 슈퍼 히어~로~ 하면서 박자랑 밀당을 해야되는데 안되는거에요~

- 그게 너무 안되는거야 ㅋㅋ

- 너무 힘들어가지고 박자 쪼개는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ㅋㅋ

- 열심히 했습니다

- 그러고 녹음 하는데 아이고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좀

- 쿨걸 느낌으로 해달라고 하셨거든요

- 그래서 녹음할때도? 어 나는 핫걸이야! 쿨걸이야!

- 하는 마인드로 했더니 아주 좋은! 슈퍼히어로 노래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ㅋㅋ

> 0 52 10 슈퍼히어로는 그렇게 마무리 됐고

└ 이제 오버가! 오버를 얘기할 차례죠

- 오버가 현장에서 들었을 때 제일 심장뛰는 노래일거라 생각했어요

- 오버를 여러분들이 진짜 좋아할거라 생각했어

- 호응하기 좋은 노래고 후렴구가 반복되서~

- 오버를 들으면 또? 자 봅시다?

- 도입 찢었다고? 그쵸!! 심장뛰지 않아요?

- 저도 도입부 들었을 때 무조건 해야된다

- 이 노래가 전부터 있었던? 킵해뒀던 그런 느낌인데

- 이걸 언제 해야하나 이런 느낌이었어

- 언젠가 나올 노래였어

- 근데 페스티벌 하면서 나온 그런 느낌?

- 왁굳님이 신의 한수! 그리고 완전 떼창느낌이잖아요 이거 완전~

- 이거 녹음할때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 다들 열심히 했어요

- 근데 이게 믹스하시는 믹스 기사님도 ㅋㅋ

- 엄청 많이 들리잖아요 소리가~

- 거의 그 진짜 거의 역대 커리어 중에서 가장 많은 트랙을 하신거같다

- 그렇게 말씀하신거로 알거든요?

- 그 정도로 떼창의 뽕이 살아있는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떼창 최적화 노래 오버

- 근데 약간 그런거 있죠!

- 리와인드 복장이랑 겹쳐보이는 그런거 있죠!

- 약간 업그레이드된 제복 느낌으로

- 뭔가 우리가 이파리들에게 불러주는 이파리와 우리들의 유대관계를 알게해준

- 그런 노래? 그런 감정이 느껴지는거에요

- 나 이거 들으면 울 수도 있어 ㅋㅋ

- 아 심장뛰어 진짜 미친거 아님?!

- 진짜! 그리고 또 이게 잠만 나 말할거 있어

- 여기 무대잖아요 신의 한수인게 뭐냐면 생각이 나요!

- 이세페 무대가 생각나면서 이 노래 들으면서 생각날꺼잖아요

- 이 노래 자체에 추억이 깃들어 있는거지

- 그치 리와인드가 현실이 되서 저 너머로 가는거에요 오버!

- 다같이~!! 오버~! 오버~! 오버~!

- 여기 완전 몽환스럽지 않나요?

- 이파리!

- 댄스 브레이크! 여기도 경례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 엄청 멋있었죠 여기서도 엄청 좋아하셨던거로 기억해요

- 여기서 이제 변주되는게 되게 좋아요

- 아~ 진짜~ 이렇게 해서 오버 촤악 끝나고

- 아 여운이 가시지가 않더라구요 이거 듣고~

- 듣고? 부르고~

> 0 59 00 이거 듣고 끝날 줄 알았어?

└ 아이 그럼 섭하죠~ ㅋㅋ

- 아이 이거하고 집에가면 솔직히 너무 섭섭하죠~

- 진짜 리와인드때 다들 웃긴게

- 이 때만을 기다렸다는듯이 다들 ㅋㅋ

- 근데 웃긴게 다들 덜덜덜 떨고있어

- 소리가 들려 모시깽이... ㅋㅋㅋ

- 청순 보컬~ 하면서 응원법 하나씩 다시 외우고 있음

- 하다가 절고 ㅋㅋ

- 다 들리거든요? ㅋㅋ

- 근데~ 진짜~ 레전드였습니다

- 리와인드는 여러분들 저도 진짜 와 진짜 눈물...

- 떼창해주는데 진짜 너무 울컥해가지고 ㅠㅠ

- 아 나 진짜 ㅠㅠ 너무 ㅠㅠ 너무 찡했어요...

- 아 그래가지고 진짜 너무 감동받았어요... ㅠㅠ

- 아 진짜 너무 고마웠어요 안그래도 그 늦은시간까지 힘들었을텐데

- 목이 터져라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 갑자기 울컥하네요 죄송합니다 ㅋㅎ..

- 아 리와인드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 울거면 삼분할로 울라구요? ㅋㅋ

- 리와인드~ 가보자고!

- 응원소리가 들려! 여러분들의!

- 리! 와! 인! 드!

- 아~! 진짜! 여기! 나 후렴에서 너무 눈물나 ㅠㅠ

- 아! 가사 미쳤다!

- 뭐라구~? 기다릴거야!

- 와~!!! ㅋㅋㅋ

- 아이고~ 목이 터져라 진짜 응원해주셔서

- 온다~!! 뮤비가 실제로 이뤄지는 순간입니다!

- 와~ ㅠㅠㅠ 사랑해~!!

> 1 06 05 아 진짜 여러분들 보는 입장에서

└ 엄청 오버랩 됐을거같아요

- 안무 중에 그게 있었잖아요 시계 돌리는~

- 그게 너무 좋았다는거에요 째깍째깍하는

- 안무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 아 지금으로썬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은 모르겠는데요?

- 아마~ 모르겠네? 없을... 텐데?

- 내년 1월? 아이고~ 아이고...

- 아 근데 직캠같은것도 막 찍으시더라구요

- 웃긴게 제 친구들이나 이제 ㅋㅋ

- 저 작업자분들이 막 직캠같은거 찍어주셨거든요 직캠이나 사진

- 작업자분이 찍어주신 사진 돚해서 인스스에 올리고 X에 올리고 했습니다

- 저 이거 퍼갈게요~ 어차피 나잖아 ㅋㅋ 초상권이 나잖아

- 그렇게 하고 퍼왔습니다

- 하고 마지막에 키딩? 슥 흘러나오면서! 끝난게 또 너무 웃겼습니다

- 오버가 또 키딩 작곡하신?

- 또! 우리의 작곡가 ㅋㅋ 해냈다~ ㅋㅋ 대태훈 ㅋㅋㅋ

- 어 태훈님께서~ 네

- 근데 이게 웃긴게! 그 아까 나은이가 보러왔다 했잖아요

- 나은이가 태훈님 제잔데 작곡 배우고 있는데

- 그 반주 듣자마자 스승님 막 때렸다고 ㅋㅋㅋ 하더라구요? ㅋㅋㅋ

- 어떻게 그런 명곡을 쓰실 수 있냐 하는 느낌으로 ㅋㅋ 퍽퍽 ㅋㅋㅋ

- 아이 그정도로 또! 좋았다는거죠

- 이렇게 해서 또 그래도! 저희 열심히 불태우고 갔던거같습니다

- 우리 행복한 추억을 만든걸로? 베스트? ㅋㅋ

- 추억으로 또 기억하면 되니까요

- 어 평생 기억될거같아

- 왜냐면 여기 남아있으니까

- 확실히 여기 남아있는거랑 아닌거랑 엄청 큰거같아요

> 1 09 15 23.09.24 챤클립 1 - 고세구님 클립

1 09 55 아 근데 말하는게 너무 웃긴데 ㅋㅋㅋ

- 아 근데 제가 약간 좋아하는

- 그런 까뒤집는 스타일의 노래였어가지고

- 짧은 시간이어서 그 안에 하기 너무 바빴어가지고

- 바쁜데 바쁘다 말하지도 못하고

- 방송에서 바쁜데..! 바쁜데..!! 아 바쁜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ㅋㅋ

- 바쁜데신곡나온다고그러니까좀만기다려!! ㅋㅋㅋ

- 그러면서 분노의 노래 한거죠 ㅋㅋ

1 11 05 왁세돌 회식썰

- 하~!! 나도! 나도! 나 진짜 왁굳님이!

- 와 진짜?! 아니 나 아직도 왁굳님이 문 열고 들어오시는게 생각이 나요 왁굳님이

- 아 이걸 푸려면 르르땅이랑 만난 썰부터 풀어야해

> 1 11 50 이세페 전 날이었어

└ 이건 전부터 얘기가 됐던거에요

- 약속을 잡을 때?

- 이세페가 23일이었죠?

- 22일이 전날이잖아

- 근데 우리가 미리 만나서 서울? 이 쪽 근교? 인천?

- 그 쪽 있잖아요 올라오는거잖아

- 그러니까? 약간 온 김에 미리 전 날에 만나서 놀까?

- 이런 얘기를 했어요

- 원래 놀이공원을 가야하나? 이렇게 일정을 짜서?

- 릴파언니랑 나랑 르르땅이랑!

- 원래 이렇게 만나기로 했었어요

- 근데 릴파언니가 이제 빠지고?

- 그럼 둘이선 얘매해서 취소가 됐어

- 나, 르? ㅋㅋ 그래서 우리 나, 르가? ㅋㅋㅋ

- 이 날이 이세페 당일이고? ㅋㅋ

- 이렇게 해서 르르땅이~ 올라오는거잖아요

- 그래서 우리 집에서 자고가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 제가 진짜 자고가라 했거든요

- 낮인가 12시인가 도착을 했어

- 데리러 갔거든

- 딱 보자마자 어! 르르언니다!! 보자마자 언니!! 하면서 ㅋㅋ

- 안겼거든요? ㅋㅋ

- 너무 너무!! 너무 반가워서 언니 빨리 들어가자~!! 해서

- 저희 집에 초대를 했어요

- 들어갔는데 아 제가 약간 좀 집을~ 막 이렇게 꾸며놓긴 했거든요

- 원래도 그렇게 살긴 했는데?

- 르르땅이 오자마자 와!! 하는거에요 리액션이 너무 좋은거야 ㅋㅋ

- 그래서 아 리액션이 너무 좋아가지고

- 어? 그정돈가? 왜냐면 난 우리 집이잖아

- 비챤 하우스 입장

- 이렇게 와가지고 문 탁 열어서? 르르땅을 저희 집에 첫 초대한거죠

- 저희 집에 온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이사 이후로?

- 그래서 르르땅이 나한테 뭐라 했냐면

- 와 너 잘해놓고 산다~ 이렇게 얘기하는거에요 ㅋㅋ

- 그래서 아핳 그런가 쑥스 하고

- 집구경 하고 밥 먹으러 갔거든요?

- 첫끼를 뭐 먹었냐면 포케먹었어요 포케 ㅋㅋ

- 언니랑 포케 먹었거든

- 이 날은 뭐했냐면 선물! 선물~ 사러갔어요

- 저희가 왁굳님 뵐 때? 뭔가 드릴려고?

- 그니까 멤버들이 다 올 수 없어서 저희가 대표해서 사려구

- 선물사러 간거에요

- 그래가지고 르르땅이~ 차~ 빌리자고 하는거야 차

- 차를 대여하자는거야

- 차를 빌려서 르르땅이 운전을 하고 ㅋㅋ 왔다갔다 한거에요

- 아 근데 진짜 재밌었어요!

- 아 근데 르르땅이 운전해주는 차? 굉장히 귀한데?

- 언제 타보겠어~

- 딱 차를 빌려서 밥먹고 포케 먹고 차를 타러 갔습니다

- 차를 타러 갔는데? 이제 지하주차장이 있잖아요

- 뭐 지하 몇 층 지하 6층이면 차가 여기서 시작하잖아

- 여기서 6층이 있다는거잖아 이 위로

- 근데 르르땅이 운전이 오랜만이라 하는거에요 ㅋㅋ

- 어.... ㅋㅋ 그리고 나한테 챠니 목숨이 걸려있다고 열심히 한다는거야

- 나 조금 무섭긴 했는데~

- 이거 임의로 얘기할게요?

- 여기서 올라가는데! 그 지하주차장이 올라가는 길 내려가는 길 여기가 너무 좁은거야

- 한 층을 올라갈때마다 내려오는 차를 마주치는거에요!

- 조금 갔다 멈추고 조금 갔다 멈추고

- 진짜 무슨 던전 탈출이었어~!

- 와 진짜 여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 처음 나가는게 너무 어려운거에요! ㅋㅋ

- 아 그래가지고 탁 올라가는데 차가 오고

- 여차저차 해서 나갔어요

- 중간에 릴파언니랑 통화하고 했어

> 1 18 05 나갔는데?

└ 나가고 나서는 언니가 왔다갔다? 하니까 확실히 익숙해진거 같더라고

- 근데 우리가 쇼핑을 먼저 하러간게 아니라 카페를 먼저 갔어요

- 인스타 감성 카페를 가서 걸즈토크를 했어

- 못참거든요 ㅋㅋ

- 그래서 이제 이런 저런 얘기? 하고

- 무슨 얘기 했더라? 말할 수 없는~ 여자들의 그런 얘기랄까~

- 그러고 또 차타고? 여기까지 가는데 한 몇 분 걸렸던거같은데

- 차타고 쇼핑하러 갔어요 쇼핑

- 근데 오히려 쇼핑센터 주차장은 좀 넓직하잖아

- 그 정도는 아니었어 던전만큼은 아니었어

- 그 던전은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했어요

- 앞뒤로! 내려오는 차랑 우리 차랑 뒤에서 나가려는 차!

- 이 사이에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거마냥 여기 있는거에요

- 와~ 나 너무 아찔했어요 네

- 그래서 르르땅이 거길 잘 탈출해줬고

- 쇼핑센터에 가서 왁굳님 선물을 샀습니다

- 왁굳님 선물이랑? 왁굳님 엔젤님 애기님~ ㅋㅋ

- 그래서 저희가 쇼핑했어요 쇼핑을 했고

- 일단은 저희가 먼저 고른건? 그 분~ 선물!

- 그 분이 이제 옷이 있거든요 옷! 애기 옷

- 아 근데 애기 옷이 너무 다 귀여운거에요!

- 아 그래가지고 르르땅 원픽? 내 원픽 해가지고

- 서로 의견 조율해서 되게 열심히 봤어

- 우리 진짜 몇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 여기 예쁜데? 킵 하면서 그랬던거같아요

- 그래서 애기 옷 하고? 나도 덜덜 떨면서 샀어 ㅋㅋ

- 가격은 그렇지 않아서 덜덜덜덜

- 아냐 그 분께 드리는거라구

- 여섯명이 드리는 선물로 샀기 때문에 그렇게 했고

- 엔젤님 선물이랑 왁굳님 선물은 비밀!

- 왁굳님이 얘기해주시지 않을까요?

- 이 선물을 엄청 돌아다녔어요 ㅋㅋ

- 아잇! 아니에요~! ㅋㅋ 아니 진짜 ㅋㅋ 여러분~ 아잇

- 또 너무 에르메스까지 가면 너무 부담스러운거 아니에요?

- BMW 유모차요?! 오마이갓~

- 암튼 쇼핑하고 저녁먹고? 저녁 먹으니까 해가 졌더라구요

- 우리 이미 쇼핑으로 낡고 지친 상태라 둘 다 녹아가지고 ㅋㅋ

- 그 선물도 엄청 많이 사서 바리바리 차에 실고

- 밥 먹으니까 좀 낫더라구

- 밥 먹고? 밤에 야간주행은 또 다르잖아요~

- 근데 나는 차 타고 언니랑 노래 듣는게 되게 재밌었어

- 차 타고 키딩도 듣고 우리 노래 듣고?

- 멜론 탑백 듣고 그랬거든요?

- 언니가 추천해준 노래 듣고 그랬어요

- 드라이브했어 드라이브

- 드리프트요? 아 근데 르르땅이 그런게 있어요!

- 운전할 때 터프해져!

- 에이씨! 하고 한번에 촥 가는게 있어서 좀 멋있었어요!

- 밟을 땐 밟을 줄 아는 그런 여자!

- 반할 뻔 했어요

- 와 섹시하다 언니 너무 멋있어~ 옆에서 반했잖아 이거구만 하고 ㅋㅋ

> 1 23 20 아 근데

└ 핸들 확 꺾는게?

- 보통 멈칫 하잖아 그런거 없이 확 꺾어서 가는게 너무 멋있었어요

- 르르땅 첫인상? 그건 근데 이따 다같이 썰 풀때 얘기해줄게

- 그래서 밥 먹고 쇼핑센터에서 나비당한게 있어요

- 장난감 파는 존 같은게 있더라고

- 거기에도 산리오 있더라고

- 거기 열심히 구경하다가? 산리오 글라스데코란게 있거든? ㅋㅋ

- 그래서 어 우리 집에가서 이거 하자 하고 오늘의 컨텐츠까지 사서 했습니다 ㅋㅋ

- 그래가지고 집에 딱 도착을 해서? 일단은 씻었어요

-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샤워를 하고

- 샤워를 마친 담에?

- 어~ 저희 집에 이제 노래 듣는 스피커랑 있어서 노래 들으면서

- 글라스데코를 했어요!

- 근데 제가 카메라가 있거든요? 그거 가져와서 옆에다 세워두고

- 그냥 우리 손만 나오게 얘기하면서

- VLOG 찍는거마냥 했거든?

- 화장품이나 뷰티 영상에 손 뒤에 대고 물건 보여주는 초점잡을라고~

- 그런거 했거든요?

- 보여드리진 못하고 소리같은건 상관 없겠다

- 틀이 그게 4개가 있었는데 그거 두개 두개 나누고?

- 하난 자유롭게 해파리 해서 했어요

- 하니까 그 날 하루종일 걸었거든?

- 르르땅도 운전해서 피곤하고

- 밤에 일찍 잤어! 그리고 담 날에 페스티벌 당일이니까

- 거의 기절했던거같아요

- 몇시쯤인진 기억 안나고

- 그 때 르르땅이랑 침대에 누워가지고

- 아니 왜요~! 저희 손도 잡고 다녔어요~ 죄송한데~ ㅋㅋ

- 이렇게 또 우리 한 이불 덮고!

- 여기다가 TV에? 그 넷플릭스? 이런거 틀어놓고 누워가지고

- 이렇게 둘이 졸면서 르르땅은 졸면서 봤고?

- 나는 몰입해가지고

- 첨엔 누워서 봤거든? 근데 나중엔 몰입해서 앉아서 봤어 ㅋㅋ

- 이게 뭐였냐면 7인의 탈출이란게 있거든요?

- 쿠팡 플레이에서 하는건데

- 르르땅이 이거 막장이라던데? 저 막장 좋아하니까 틀었는데

- 재밌는거에요 너무 막장이라서

- 르르땅 옆에서 자는데 어 약간 나 혼자서 저거 몰입해서 보고 있었어요 ㅋㅋㅋ

- 아 르르땅 되게 얌전하게 자는편이었던거같은데?

- 아 르르땅은 근데 뭔가 한 번 요약 봤다 해가지고

- 자다깨다 하면서 내용 알고 있어서 그렇게 봤다던데?

- 언니가 원랜 나한테 그거 추천했어 원피스 실사판인가?

- 파자마 입고 잤어요? 네! 제 파자마 언니한테 빌려줬어요 헤헤 하하하!

- 아직 집에 있지롱~

- 근데 아마 빨래통 안에 있을겁니다

- 르르향 첨가된 파자마

- 그걸 왜 사요!! 변태임?! 이거 변태아니야 안팔아요!!

- 나 잘 때 입고 자야되요 안팔아요!

- 나는 검정 파자마 입었고 언니는 흰색 파자마 입었어요

> 1 29 05 르르땅 약간

└ 뭐라 해야되지? ㅋㅋ

- 졸려가지고 나른하게 대답했거든요?

- 같이 누워있는데

- 그거 알지! 아빠 안잔다처럼 내가 잠깐 화면 돌리고 있으면

- 챠나~ 왜 자꾸 봤던거 다시봐? 하고

- 어! 나 놓쳐서 다시 봤어! 자는 줄 알았는데 안자네? ㅋㅋ

- 아침엔 다들 정신 없어서 후다닥 나갔던거같아

- 그러고 언니 안녕~ 우리 다같이 볼 때 또봐~ 하고 헤어진거같습니다

- 아 근데 나 언니들 보면 너무 반갑더라고!

- 우다다 뛰어가서 안겼어 ㅋㅋ

- 세구언니요? 세구언니는 300M죠~ 네

- 세구언니 당연히 빼고 말한거지

- 아! 드디어 단체썰인가요?

- 저희 이제 그 약간 뒷풀이 느낌으로

- 다같이 만났구요 네

- 메인입니다 이게 좀 ㅋㅋ

- 제가 좀 약속 장소까지 많이 멀어가지고

- 아 이거 분명히 늦겠다

- 미리 말씀드렸거든 며칠 전부터 저는 살짝 늦을 수 있다고 하고

- 도착을 했어 택시타고

- 도착했는데 들어갔어요

- 아무도 뭔가 카톡이 없는거에요 도착했는데

- 아무도 카톡을 안보는거야

- 뭐지? 나 1등인가? 하고 들어갔는데

- 저기서 누가 걸어오는거야

- 어 세구언니다 ㅋㅋ

- 세구언니 만나고 예약자명?

- 그 오... 오영... 오.. 오... ㅋㅋㅋ

- 오.... 영택님이요 이렇게 하고 들어갔죠 ㅋㅋㅋ

- 들어갔는데 어떻게 되어있었냐면

- 근데 이건 언니들도 다 얘기햇을거같은데 의자는?

- ㅋㅋㅋ 근데 이걸 말해야지 설명이 잘되요

- 이렇게 앉았던거같아

- 이렇게 되어있었고? 우리가 오니까 여기가 이제 입구쪽!

- 웃긴게 뭐냐면 이 쪽에 앉은 사람은 직빵으로 볼 수 있었어!

- 황금라인이에요

- 우린 일찍 왔잖아

- 세구언니가 여기 앉아있는거야

- 챤아 너 빨리 여기 앉아~

- 원랜 여기가 왁굳님 자리에요

- 그래가지고 세구언니가 여기서 막 의자에다 뭘 걸어놓고 있는거야

- 파티용 폭죽 인디언 추장님 자리마냥 되어있는거에요 ㅋㅋㅋ

- 의자 뒤가 이렇잖아요? 근데 여기다가 뭐 걸리지도 않는걸

- 동그랗게 되어있는데? 이렇게 생긴 파티용품 있잖아 뭔지 알지

- 이거를~ 걸리지도 않는데 여기서 걸고 있는거야

- 내가 웃겨가지고 언니 뭐해?

- 아 이거 왁굳님 자리... 아 같이 걸자 해서

- 두개가 있었거든

- 지그재그로 걸면 안돼? 해서 내가 걸어줬어 우여곡절 ㅋㅋ

- 그리고 또 하나 가져왔대 주섬주섬 꺼내는거야

- 파티용 폭죽같은거 있잖아 당기면 되는거

- 어 그거 들고왔다는거야

- 이거 터트릴거야? 응! 그러는거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다고 ㅋㅋ

- 그렇구나!

> 1 34 40 그러고 세구언니가 여기 앉았어요

└ 자리를 정해야하는데

- 왁굳님 옆자리 혹은 맞은편 자리밖에 없는거야

- 근데! 진짜 이 선택이 아 근데! 너무 앞자리면 왁굳님이랑 계속 아이컨택하잖아요!!

- 아 이거 정말 심장 떨어지는거 아냐?!

- 하물며 옆자리면 얼굴을 잘 못보잖아

- 세구언니가 그러는거에요

- 챤아 너 옆자리면 얼굴 못보는거 아냐?

- 후욱후욱하면서 제가 앞자리를 선점했습니다 ㅋㅋ

- 거의 팬미팅 자리 티케팅이었고

- 그러고? 이제 그 다음에 온게 아잉네언니

- 아이네언니가 나한테 전화왔어

- 나한테 전화와가지고 챠나 어디야~ 해가지고

- 어 언니! 여기 어디어디야~ 설명했는데 언니가 모르는거야

- 나도 길치잖아 설명해줄 수 없잖아

- 그래서 세구언니랑 같이 나가서

- 지나가는데 복도를 지나가는데

- 어?! 옆에 스쳐지나갔어

- 어?!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뭔가 언니의 냄새가 난다! ㅋㅋㅋ

- 아 근데 아이네언니가 아니야

- 언니의 냄새가 난다! 킁킁 하면서 냄새를 ㅋㅋㅋ

- 그니까 어?! 버건니다! 버건니다!! 라는게 딱 느껴지는거에요

- 본 적이 없는데 버건니다! 하는게 느껴져서

- 방금 버건니 아니야? 세구언니한테 말하는데 맞은편에 아이네언니가 있는거야

- 데리고 방으로 다시 왔는데 아니

- 맞았던거임!!

- 진짜 버건니였던거임! ㅋㅋㅋ

- 와 그래가지고 헐 버건니! 다짜고짜 냅다 안겼는데

- 세구언니랑 나랑은 알고 아이네언니는 방금 봐서 알고

- 세명은 모르는 사람이잖아 버건니가

- 얼어붙어서 존댓말 하더라고 아... 안녕하십니까 이런 느낌으로 말했던거같은데 ㅋㅋ

- 그래서 되게 귀여웠어요 ㅋㅋㅋ

- 굳어있는게 보였어 동공이 움직였어 동공지진 ㅋㅋ

- 근데 그게 구도도 웃겼던게 버건니가 여기 구석에 있는데 ㅋㅋㅋ

- 여기 세구언니랑 나랑 아이네언니랑 한번씩 돌아가면서 껴안음 ㅋㅋㅋ

- 버건니는 여기 앉았습니다

- 여기 벨이 있었어 거의 버건니가 계속 벨을 눌렀어야했어 ㅋㅋ

- 벨 담당 완전

> 1 38 50 잉네언니가 여기

└ 이 순서대로 도착을 했고

- 여기서!! 우리 네명이 앉았잖아요

- 명당 다 나갔어 두자리밖에 안남았어요

- 저희가 만나기 전에 그 컨텐츠 하자고 했어요

- 누가 누군지 맞춰요 이런거 하자 했거든요

- 그런거 했었고

- 왁굳님이 이제 카톡이 오신거에요

- 거의 다 왔다고

- 왁굳님도 살짝 늦는다 하셔서

- 문으로 입장하셨거든요?

- 누군가 들어오는데! 하...

- 와 근데 진짜! 저희가 반응이 진짜!

- 왁굳님 들어오시자마자! 소녀팬마냥! 일어나가지고 ㅋㅋ

- 꺄악! 꺄악! 하면서 벽에 붙는거에요 벽에 다 붙어가지고 ㅋㅋㅋ

- 와~ 나도 진짜 입에서 소리가 질러지더라구요 ㅋㅋ

- 아니 근데~ 에엥?! 왁굳님~?!

- 왁굳님 뭐가 아저씨야! 이런 느낌 드는거에요 ㅋㅋ

- 아 일단은 이거 허가 받았으니까

- 얘기하는거지만

- 아 비율이 진짜 너무 좋으셨어요

- 그냥 딱 들어오셨는데 와 대박이다 이 생각을 했어요

- 비율 깡패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

- 그리고! 코가 크다는 느낌은 진짜 안들었어

- 뭔가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기에 코가 크다 하잖아요

- 그정돈가? 싶었거든요?

- 릴파언닌 크다 했다구요?

- 음~ 근데 코가 큰편이시긴 해 그렇다고 안큰건 아냐 ㅋㅋ

- 근데 코가! 사람 얼굴이 이렇게 있잖아

- 코가 그냥 약간 이렇게 그 좀 균형에 맞게 있지

- 코가 갑자기 이렇게 클건 아니잖아 ㅋㅋ

- 그정돈 아니라는 소리다

- 코밖에 안보이는건 아니다 어

- 아 근데! 진짜! 하 나 그 때 생각이 안나는데

- 아무튼 들어오시자마자? 인사를 해주셨어요

- 근데 저희를 사석에서 만나셨을땐 반말 하신다 하셨거든요?

- 그래서 반말하면서 인사하시는데!! 와 미쳤다!! 하는거에요

- 저희가 다 같이 짠거마냥 조용해져서 왁굳님이 맞추는 시간도 가졌는데

- 다 맞추셨거든요 레전드 ㅋㅋ

- 그리고 한명씩 어 맞아요! 하고 인사했는데

- 왁굳님이랑 인사했는데!! 와 진짜!!!

- 하... 심장 두근거렸어요 저 손 안씻었죠

- 손을 씻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어

- 손을 씻을 엄두가 안나..

- 저는 되게 여러번 했습니다

- 말하면서 아 안녕하세요 ㅋㅋ

- 근데 내가 은근슬쩍 악수하니까

- 세구언니도 옆에서 뭐야 저도 악수해주세요 ㅋㅋ

- 아니 세구언니가 옆에서 갑자기 얼굴을 가리고 있는거야

- 부끄러워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 킁킁 하더니 어 왁굳님 왁굳님은 향기도 좋아

-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 ㅋㅋ

- 언니... 뭐하는거야

- 근데 내가 맡아봤거든?

- 그냥 본인 손의 향수냄새 맡고 왁굳님 냄새라 하는거였음 ㅋㅋ

- 그거 보고 어이없었어 바디로션 냄새

- 근데 되게 좋은 향기 났어요

> 1 44 10 그러고 르르땅이 왔죠

└ 르르땅 여기 앉았고

- 르르땅이랑 나랑 미리 만났잖아요

- 르르땅이 미소가 활짝 폈더라구요 ㅋㅋ

- 원래도 되게 밝긴 한데

- 훨씬 더 왁굳님 만나서 승천하는 빵끗 미소!

- 행복 르르 성덕 르르 ㅋㅋ

- 그러고 릴파언니가 왔습니다

- 아 릴파언니가 왁굳님한테 막 전화받아가지고

- 왁굳님이 어디냐고 이렇게 여쭤보시고 막

- 아 너무 그런 초반 썰이 있었고

- 아직 주문 전이야 주문 전

- 아 근데 시간이 너무 모잘랐어요

- 꽉꽉채워서 놀다 간거같아요

- 어색한건 초반에만?

- 내가 정면이잖아요 왁굳님이 밥먹는데!

- 고개를 들면 왁굳님이 보이는거에요!!

- 못쳐다보겠는거야! 너무 빤히 쳐다보면 부담스러우실거같고!!

- 두더지마냥 ㅋㅋㅋ

- 그래도 계속 많이 봤습니다

- 그래서 제 눈에 아른아른거리십니다

- 그 정도 많이 봤어요

> 1 46 00 첫인상 말하자면

└ 세구언니는 고양이에요

- 사람이 진짜 고양이같아

- 완전 고양이같고 세구냥이 세구냥이

- 인간 고양이야 진짜

- 그 약간 좀 닌자고양이같은 면이 있어

- 약간 음~ 밖에서는? 뭔가 와앙~ 하고

- 활발하진 않은데 속에선 그걸 주체 못하는 느낌? ㅋㅋ

- 그런 느낌이야 어

- 그러고? 세구언니 첫인상 차갑냐고?

- 아니? 전혀 그렇게 못느꼈는데? ㅋㅋ

- 그냥 귀여웠는데 어

- 왁굳님 진짜 쩝쩝거리냐구요? 아뇨?

- 전 건너편에서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전혀 못느꼈어요

- 그게 귀에 들릴 정도로 우리가 상대방이 먹는 소리를 캐치할정도로?

- 사운드가 비질 않았어요 ㅋㅋ

- 나는 걱정됐던게 문 열려있는데

- 우리 다같이 얘기하고 있으니까

- 직원분이 뭔가 이상하게 쳐다볼까봐 그게 걱정되긴 했죠 ㅋㅋ

- 혹시~ 하는 그런

- 그러고 아이네언니는 처음 봤을 때 꼬옥 안아줬어요 나도 꼬옥 안았어요

- 아이고 내새끼~ 하면서 안아줬어 ㅋㅋ

- 완전 포옹했고 나 아이네언니 옆에 계속 붙어있었어

- 옆자리였어가지고

- 나 진짜 밥먹는데 아 이거 싫은데~ 하면 어 나 줘 나 줘 하면서

- 아이네언니가 다 가져가고

- 언니랑 서로 뭐지? 어 가지튀김? 이런거 있었는데

- 생선튀김 이런거 있었는데

- 내가 가지튀김 가져온거야

- 뭐야 나 생선튀김 먹을래 하고 가져오고 ㅋㅋㅋ

- 콩 있어가지고 콩 싫은데 이러고 나 줘 ㅋㅋㅋ

- 하고 아잉네언니가 계속 챙겨줬어 ㅋㅋㅋ

- 재밌었어요 네~

- 아~ 뭐 얘기 많이 했던거같은데

- 무슨 얘기 했냐면 카톡을 좀 보면 기억 나겠다

- 아~ 첫인상 첫인상 ㅋㅋ 그래서 첫인상은 ㅋㅋ

- 아 죄송해요 나비당해가지고?

- 아이네언니는 완전 단아해요

- 완전 상견례 프리패스

- 그런 느낌?

- 완전 단아한 그런 며느리네 ㅋㅋㅋ

- 근데 되게 우아해요! 그니까! 아잉네언니가 신기했던게

- 아이네언니가 물을 뜨러 걸어가가지고 물이 이쪽에 있었거든?

- 걸어가서 찻잔에다 물잔에다 물을 따르는데

- 나 진짜 영국 귀족이 ㅋㅋ 찻잔에 차 따르는 줄 알았잖아 ㅋㅋ

- 아니 왤케 우아하게 따라?

- 그리고 돌아오는데 사뿐하게 앉아가지고 오~ ㅋㅋ

- 아~ 저 왁굳님한테 물 두번 받았나?

- 르르땅한테 물 받았고

- 첨엔 르르땅이 다 따라줬고

- 그 담에 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 드실 분? 해서 저요! 해서 일빠로 하고?

- 아니다 일빠로 세구언니가 하고 이빠로 제가 저요!! 하고 했는데? ㅋㅋ

- 진짜 컵이 있잖아요

- 딱 반 찰 정도밖에 안남았어

- 그래서 제가 받고 끝났어요

- 그래서 나까지 세이브하고 그거 마시는데 아껴마셨습니다 네... ㅋㅋ

- 너무 좋았어요

- 왁굳님이 주간 인기상 같은것도 다 가져오셔서

- 까서 구경했어요 사진찍고 받아왔습니다 ㅋㅋ

- 저는? 어나더월드? 받아왔어요

- 랜덤가챠 해서 어나더월드 가챠

- 맞아 나 키딩 가져가려 했는데 어나더월드더라구

- 락다운이 릴파언니고

- 근데 또 빌리면 되잖아 또 만날 구실을 만든거잖아?

> 1 52 35 부산즈 첫인상은

└ 르르땅은 아까 말한거처럼

- 어! 귀여워~ ㅋㅋ

- 공주! 어 진짜 공주야 공주

- 약간 다들 아이고 우리 공주 하는 눈빛으로 쳐다봤거든요?

- 아이고 너무 이뻐 아이네언니가 옆에서 그랬던거같은데? ㅋㅋ

- 귀엽고 공주같고 운전대를 잘 다루는 그런 느낌?

- 그러고? 릴파언니는! 완전 그거였는데?

- 아이도루였는데 아이돌?

- 그리고 릴트리버였어

- 뭔가! 그 전체적인게! 약간 끼라고 해야하나? 끼?

- 그~ 특유의 행동같은 제스쳐같은게

- 약간 아이돌까라? ㅋㅋ 그런거 있죠 ㅋㅋ

- 그런게 있었어요 릴파언니가

- 근데 다들 옷 스타일도 다른게 웃겼어요

- 아잉네언니는 진짜 완전 우아한 그런 느낌이었고

- 세구언니도? 세구언니도 무난한 느낌이었던거같은데?

- 버거땅? 버거땅 첫인상은 에~ 부끄럼쟁이 에헤헤

- 더 안겨야겠다 하는 느낌으로 버거땅 샤이걸이었어

- 처음에는 아잉~ 부끄러 이런게 좀 있어보였어요

- 존야버거 ㅋㅋ

- 케이블타이 안하죠 ㅋㅋ

- 저도 무난했던거같고

- 버건니가 약간 뭔가 살짝 기네스 쪽에 가까운 느낌? ㅋㅋ

- 그런 느낌이었던거같은데

- 근데 완전 기네스는 아니죠

- 처음 만나는 자리니까 깔끔한 기네스? 그쵸 스트릿 느낌?

- 릴파언니도 깔끔하게 입고 왔던거같아

- 아이네님 들기 챌린지 참여하셨나요

- 아이 저는 그 아이네언니랑

- 나는 아이네 안기기 챌린지 했어요

- 계속 앵겨있었어

- 아이네언니도 이~ 챠니~ 하면서 앵겨있었는데? ㅋㅋ

- 르르땅은! 르르땅은 진짜 공주였고

- 왁굳님이 말할게 많았죠

- 말해도 되요? 왁굳님 좀 편하게 입고 오셨어요

- 이미 다들 말씀하셨나요?

- 난닝구에 초록바지? 아 맞죠 난닝구에 초록바지 입고 오셨죠 ㅋㅋ

- 근데! 하 진짜 한가지 말할 수 있는데 비율 미쳤다

- 그리고 그거 있어 세구언니도 말했던건데

- 왕의 눈을 하고 계십니다 ㅋㅋㅋ

> 1 57 05 아 그리고 왁굳님이 선물 다 주셨어요

└ 선물 르르땅이 대표로 까면서 퀴즈 맞추는거처럼 했거든요?

- 스무고개마냥 왁굳님한테 여쭤봤어요

- 저희한테 필요한걸 수 있고 필요해질 수 있고

- 스무고개 하시는거에요~

- 처음에 왁굳님이 악세사리 이런거 얘기를 하시다가

- 컴퓨터 관련 장비일 수도 있다! 라고 말씀하셔서

- 근데 이게 검정색이었단 말이야

- 헉! 설마! 하면서 다들 ㅋㅋㅋ

- 그래가지고 왁굳님이 당황하면서 그런거 아니라고~

- 그래서? 맞추면서 열었는데 근데 아무도 못맞췄어요 웃긴게~

- 이게 뭐였냐며는~ 그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패드! 게임패드

- 엑박 패드 근데 되게 좋은거 사주셔가지고

- 저희한테 하나씩 해주셨어요

- 뜯자마자 아~! 감사합니다! 해가지고

- 나중에 필요할 때 쓰시라고

- 버건니가 잔디할 때 말씀하시는것도 스윗하게 말씀하셨어!

- 버거가 피파할 때 키마로~ 하면서 완전 스윗하게 말씀하셨어!!

- 아 두근거려 ㅋㅋㅋ

- 더 쩌는게 있는게! 선물을 가지고 오신대요~

- 아니다 주간인기상 가지고 오신다 하셨거든요?

- 그러면서 나가시는데 비율이 너무 좋은거야

- 우리가 왁굳님 비율 너무 좋아요 했는데

- 갑자기 이 문 앞에서 꾸러기 웃음 하시는거에요

- 그래서 우리 다 앉아있다가 꺄아~! 하고 소리지르고

- 진짜 장꾸장꾸~!! 미쳤어요~!

- 진짜 왁굳님 퐉스! 이야~

- 저희 진짜 완전 팬미팅 하고 온거같아요!

- 다같이 팬미팅 하고 왔어요 ㅋㅋ

- 아니 근데 멤버들 다 똑같아

- 멤버들 다 왁굳님 너무 뵙고싶었다고

- 아 근데 여자 여섯명이서 소리 지르면 뭔가 그림이 웃긴거 아시나요 ㅋㅋㅋ

- 밥먹는데 여자 여섯명이 꺄아~ 소리 들리고 ㅋㅋ

- 근데 저희는 그만큼 풀게 많았기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 카사노바굳이라니 ㅋㅋㅋ

- 또 뭐있을까

- 되게 많았던거같은데?

- 카톡보면 나오겠다

> 2 01 10 우당탕썰?

└ 그거 웃겨 내가 여기 있어서 릴파언니 다 보였거든?

- 릴파언니 웃긴게 ㅋㅋ 말할 때 손을 움직여요~

- 그러다 콜라 컵을 탁! 친거야 우당탕탕! 하면서 폰에 쏟아지고 ㅋㅋㅋ

- 콜라 쏟은거에요 ㅋㅋㅋ 첫번째는 그렇게 했어

- 두번째는 뭐 쏟은지 모르겠는데 두번째도 쏟았고

- 왁굳님이 얘기하고 계신데 갑자기 우당탕 한거에요

- 세번째도 왁굳님 얘기하고 계신데 릴파언니 우당탕탕 해서

- 왁굳님이 내가 뭐 잘못했니 하시는거에요 ㅋㅋㅋ

- 그래서 그게 되게 웃겼습니다 ㅋㅋ

- 근데 릴파언니가 진짜 완전 완전! 외향인 그 자체

- 그거 완전? 느껴졌어요 사람 자체에서

- 파워 E! 대문자 E! 제가 말했죠 릴파언니가 I가 되면 세상이 잘못된거라고

- 거의 그 정도였어요

- 명전 상패 저는 어나더월드 뽑았습니다

- 하고 사진 찍었어 아이네언니가 잡고 내가 사진찍고

- 근데 너무 여기 식탁이어서 밥뷰가 되는거야 뒤에 밥이 보여서

- 언니 이거 너무 밥뷰다 벽에다 대고 찍자 ㅋㅋ

- 아~ 그러고 기억을 짜내고 있는데

- 너무 많아가지고 기억이 안나네

- 아 왁굳형이요 왁굳형~ 왁굳형 솔직히 말해서

- 아 너무 깜짝 놀랐어요

- 아저씨? 아저씨라고 하는 사람들 진짜 말도 안돼~! ㅋㅋㅋ

- 그 생각 들었습니다

- 아 릴파언니가 뭐 그랬던거같은데

- 훈두? 훈남굳? 맞아요 어깨 완전 태산!

- 훈두 70! 아~ 그거 인정합니다 그거 인정합니다

- 훈두 70 왁두 30 그거 인정합니다

- 어 있는거같아요 뭔지 알거같아요

- 너무 신기한거같은데? 왁두 훈두에서 보이는거같아

- 왁굳님 뵈고나서 왁두를 보니까 너무 ㅋㅋ 너무 극단적이야 왁두는! ㅋㅋㅋ

- 그리고 왁굳님 너무 귀여우셨어!

- 그리고 약간 그런거 보였어요

- 저희 여섯명이 다 여자잖아요

- 저희가 얘기하고 있으면 한발짝 떨어져서 계시는 그런 느낌이 있어가지고

- 첨에 시작할 떄 얘기하셨습니다 걸즈토크는 잘 못하신다고 ㅋㅋ

- 그리고 했던 얘기중에 와우 얘기를 했는데 버건니가 와우를 한대요

- 난 그거밖에 모르거든 죽으면 못살아난다고

- 와우 뭐 괜찮죠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왁굳님이 그렇게 말하시니까 재밌어보이는거야~

- 던전 다니면 재밌겠죠~ 해서 어! 영업당해버린? 나! 약간 그렇게 되는 ㅋㅋㅋ

- 아 버건니도 한다 하니까~ 어~

- 맞아요 버건니 하신다 하니까 되게 좋아하셨어요 ㅋㅋ

> 2 06 05 얘기한거 되게 많았는데?

└ 근데 그 때 그런게 있어

- 현장에 있을때는 우리가 만나기 전에 있던 걱정들이 다 사라지고

- 그 순간만큼 너무 행복했던거같아

- 평생 기억날거같고 눈물날거같아요

- 글썽했어요 그 때 아 최고였다 하고

- 너무 행복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리에서 하고 셀카 찍고 싶었지만?

- 아 미쳐요 안미쳐요!!

- 아 그리고 그거 있었다

- 릴파언니가 눈 마주칠때마다 윙크했어 ㅋㅋ

- 눈 마주칠때마다 윙크함 ㅋㅋ

- 그러다 계속 쳐다보니까 아 나 근데 윙크 잘 못해 이러더라구 ㅋㅋ

- 실제로 칭찬해주면 아잉 뭐야~ 귀 쓸어넘기면서 에헷! 하고 좋아하고 ㅋㅋㅋ

- 귀여워 ㅋㅋ 마니또였다구 ㅋㅋㅋ

- 성대모사 잘한다구요? 나 잘할 수 있을거같아

- 근데 그런게 있어요 직접 만나니까 근처에 있거나 하면 바로 알아볼 수 있어

- 근데 왁굳님은 실제 목소리가 훨씬 더 좋으셨고 제 개인적으로

- 마이크가 그 스윗함을 못담아 진짜

- 아 나 진짜~ 아 마음이 진정이 안되요

- 얘기하니까 그냥 쿵쾅쿵쾅 뛰고 아직도 소리지를거같아

- 자꾸 그러니까 실제로 보고싶다구요?

- 저는~ 봤는데?

- 그래서 이거 말하고 싶었습니다

- 네 자랑하고 싶었어요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면서 말하고 싶었습니다

> 2 09 15 23.09.24 챤클립 1 - 고세구님 클립

└ 근데 이게 웃긴게 부담스럽다~ 하즈카시하다~ 이러다가

- 나 말도 못할텐데 걱정하던 사람들이 만나자마자 열심히 떠들던데 무슨 소리야~!! ㅋㅋ

- 맞아 세구언니가 진짜 갑자기~

- 갑자기 막 우다다다 쓰면서 계속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 아 저 어떡하죠? 아 저 너무 막 찐따인거 걸리는거 아니에요?

- 이랬거든요? 고들갑 했어

2 11 05 근데 이게 뭔가 웃긴게

- 첨에 같이 있었다고 했잖아

- 무섭다는거에요

- 근데 무서운 사람이 파티용품까지 가져오고 놀래킬 생각을 하나?

- 하고 내 머릿속에 있었는데 물어보지 않았어 ㅋㅋㅋ

- 아니 뭐가 무서운거지? 하는 생각이 ㅋㅋㅋ

- 뭐야~! ㅋㅋ

2 12 25 ㅋㅋ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단 말이야?

- 제 왼쪽에 있었는데 밥 먹으면서 가만히 있길래

- 밥 먹고 있나보다 했거든요? ㅋㅋ

- 말을 많이 했나? ㅋㅋㅋ 뭐야!

- 아 속으로 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단 말이야?

- 좀 귀여운데? 좀 귀엽네~

- 세구언니 좀 귀엽네 내적 신남 많았네

- 그런거 있긴 했어요 신나보이긴 했어요

- 음~! 맛있다! 이러고 왁굳님! 이러고 물어보고

- 어! 저 이거 해주시면 안되나요? 하고

- 아이네언니가 이러는거야 몬헌에 나온 고기다...!

2 15 35 나 근데 왁굳님 얼굴을 감히 쳐다볼 수 없어가지고

- 힐끔..! 힐끔...! ㅋㅋㅋ

- 아니 그니까 완전 정면에 계신거라서

- 앉아있으면 바로 눈이 마주치는거였거든요

- 너무 부담스럽게 쳐다보진 않았구

- 그렇다고 피한거 아닙니다

- 왁굳님 저 너무... 왁굳님만 쫒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 소녀행동 ㅋㅋ

- 아니 근데 이게 사람이 다 똑같나봐!!

- 나도 진짜 너무 들떠가지고 ㅋㅋ

- 근데 그래서 난 방방방 뛰었거든? 헤헤 헤헤 하면서

- 언니 손잡고 헤헤 헤헤 하면서

- 진짜 딱 몰래 볼 수 있는!

- 이게 어떻게 되어있냐면 테이블이 나뉘어있어

- 세구언니가 먹는 척 하면서 볼 수 있는 루트인거야~

- 잠깐만 저 왁굳님이랑!!!

- ㅋㅋ 아니 변태같은게 아니라~ 다 팬이니까 그러죠~

- 팬이었던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런게 있습니다~

- 최대한 저는 진정하고 말하는거에요 네...

- 아이 근데 젓가락이 교차하면서 먹진 않았고

- 한 명 뜨고 한 명 뜨고 하고 먹거나 집게로 집어 먹었죠

- 릴파언니!! 아니 우리 이제 근데 합법 여행 갈 수 있어가지고

- 어느 날에 여행 휭~ 떠난다고 해도 이해해줘야해

- 릴파언니 우리 당장 다음 만남 날짜 잡아야된다고 생각해 ㅋㅋ

- 한 번 만나니까 물꼬가 트인거같아

- 또 만나고 싶어 재밌게

- 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또 보고싶어 맞아~

- 버거땅 운다구요 아니에요~

- 버거땅도 좋다고 했어요~

- 계획이요? 계획 제가 짤 수 있죠~

- J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아 근데 오히려 여행가면 그니까

- 합법 스페 합방 가능한거 아님? ㅋㅋ

- 오히려 좋은거 아냐? ㅋㅋ

- 아이 근데 저희 집은 열려있습니다

- 저는 어차피 자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 언니들 갑자기 놀러온다 하면 방을 비워두겠습니다

-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 르르피셜 거의 뭐~ 챤호텔이라고 했거든요?

-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누구든 놀러오십쇼 ㅋㅋ

- 조식은 포케입니다

- 알겠습니다 버거씨 오시는거죠?

- 며칠로 예약 잡아드릴까요

- 제가 임의 날짜로 잡아드리겠습니다

- 스위트룸으로 모시겠습니다

- 룸서비스 필요하시면 말씀하시죠 ㅋㅋㅋ

- 아 근데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게 됐다는게 너무 좋아요

- 왜 존야써요! 아깐 말 잘하다가 그런거 있어

- 부끄부끄하는데 부끄러워하면서도 할 말 다 하는 그런 버거땅이었어요

- 근데 언니들이 나보고 되게 귀엽다고 해서

- 아 뭐야~! 사랑해~ ㅋㅋ

- 멤버만 보면 존야가 걸려요 ㅋㅋ

- 아 근데 인지부조화가 오긴 하는데 그건 금방 괜찮아졌어 그건 초반만?

- 왁굳님이 오히려 그걸 많이 느꼈다고 했는데?

- 왁굳님이 완전 애들이 이거 약간 좀... ㅋㅋㅋ

- 적응 안되는 듯이 말씀하셔가지고 ㅋㅋㅋ

- 그니까 왁굳형 여섯명이잖아 우린 한명이고 ㅋㅋㅋ

- 근데 다들 이미지랑 되게 잘 어울렸어

- 아 어! 잘어울린다!

- 뭔가 한 명이라도 의외다 하는 사람은 없던거같아

- 딱 예상했던 그런 느낌?

- 난 그래가지고 어색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 아니 침착하게 말하려고 해도!

- 진짜 리얼

2 26 35 아니 그게 너무 웃겼던게

- 폭죽을 그니까 왁굳님이 오자마자 초토화 됐거든요?

- 여기 네명밖에 없었는데

- 세구언니가 폭죽을 터트려야하는데 안터진거야

- 우린 이미 난리났어 꺄아~ 하고 소리지르고 있는거야

- 자리로 들어가서 앉아가지고 다 암묵적으로 조용히 하고

- 왁굳님 쳐다봤어요

- 그래서 뭐야 내가 맞추는거야? 하시는거에요 ㅋㅋㅋ

- 그 뒤로 바로 맞췄습니다

- 아 근데 막내즈는 못맞출 줄 알았거든요

- 릴파언니가 나한테 한 말이 웃겼는데

- 나 보면서 챠니 애기다 애기 하는거에요 ㅋㅋㅋ

- 나도 너 나이때 그랬는데 하는거에요 ㅋㅋㅋ

- 이 테이블에서 ㅋㅋㅋ

- 그래서 아이네언니가 자꾸 어... 아주 맞아야지 이러는거임 ㅋㅋㅋ

- 릴파언니랑 나랑 손 잡았는데? 갑자기 어 챠니 손

- 어머~! 완전 애기다 애기! 계속 이러고

- 챠니가 나이가 어떻게 되지? 하면서

- 저 00이요! 하니까 왁굳님도 덩달아 아 00이었지 하시고

- 맞아 릴파언니가 윙크해줬음 그래서 심쿵했음

- 그래서 계속 쳐다봄! ㅋㅋ

- 다른 언니들?

- 어 그러고 보니까

2 29 45 세구님의 챤님 첫인상

- 아 근데 나 약간 그런거 있어요

- 한 번 보면 계속 보고싶어가지고

- 영화도 보고 뭐도 보고 그러면 좋을거같단 생각을 했거든요

- 자주 보면 좋을거같아서

- 왜냐면 우린 솔직히 그 약간 직업상?

- 뭔가 친구 만나기 어렵잖아요?

- 서로 만나게 되면 좋잖아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면서

- 그래서 자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33 25 세구님의 버거님 첫인상

- 맞아! ㅋㅋㅋ 아니 근데 이거 너무 귀여웠어!

- 아니 저기 있는데 얼굴이 점점 빨개지는거야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빨개지는거야!

- 너무 귀여운거에요!!

- 킁킁구! 왤케 냄새맡아

- 세구언니 웃긴게 자꾸 받거나 하면 코로 가져가 ㅋㅋㅋ

- 진짜 개웃겨 ㅋㅋㅋ

- 변태야 변태~ 아 그래 세구언니가 선물 하나씩 줬거든요?

- 이번에 휴가 갔을 때 샀다고?

- 그래서 내껏만 주황색 상자인거야!

- 르르땅이 갑자기 에르메스다 에르메스! 에르메스 아냐?

- 헉! 이거 내꺼야?! 아이 뭐 에르메스를 준비했어~

- 기대컨 부수기 ㅋㅋㅋ

- 여기에는 아주 귀여운 시나모롤짱들이 들어있었어요

- 선물이 집에 많은데 아직 정리를 못해서

- 정신이 없어서 집가서 치워야됩니다

- 피한게 아니야

2 36 00 아 근데 눈을 쳐다보는게~

- 왁굳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하실까봐

- 눈 앞에서 밥 드시고 계신데 쳐다보고 있으면 무섭잖아요 ㅋㅋ

- 그래가지고 너무 많이 쳐다보려 하지 않았던거같아요

- 그래서 아이네언니랑 얘기하면서 먹었던거같아요

- 맞아 계속 시켜주시려고 하는거에요

2 37 45 미안한데 사람들 많았어 ㅋㅋ

- 우리만의 필드를 쳤을 뿐이지 사람들 좀 있어 ㅋㅋ

- 그 뒤쪽에 사람들이 있긴 했어요

- 그래서 아마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지? 오랜만에 상봉하는 사람들인가?

- 그런 생각들 하셨을껄? ㅋㅋ

- 그냥 2년동안 봐왔던 모습 그대로였어

- 보고나서 엄청 좋았어요 더

- 너무 좋았어

- 아 진짜진짜

- 아 근데 그게 맞는거같아!!

2 39 50 아 그리고 왁굳님이 선물 주실 때 감동받은 포인트

- 포장이 되어있었거든요

- 헉 설마 직접! 했는데 리본은 엔젤님이 묶어주셨다는거에요

- 진짜 감동 포인트 이따가 풀어볼거에요

- 리본 못풀어...

- 평생 소장용으로 두고 똑같은거 하나 살까 ㅋㅋㅋ

- 나쁘지 않지 않을까?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 나 진짜 못쓰겠어~

2 41 20 르르땅도 텐션 올라있는게 보였어

- 아 근데 다음에 더 길게 만나면 좋겠다 싶은게

- 너무 아쉬웠어요

- 길게 식사를 한 편이었어서

- 짧게 식사한게 아니라 식사를 완전 길게 한 느낌이어서

- 우리의 회포를 다 풀려면 몇박 며칠 가야하지 않나

- 다음에는 이제 꼭

- 제 꿈은 이제 좀 더 커졌습니다

- 엔젤님과 메시와 그 분을 직접 보는게 저의 ㅋㅋ 황대한 꿈!

- 이야~ 진짜~ 근데 진짜 곧 멀지 않은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나!

2 43 20 나는 이제 다음번에 언니들 만나면

- 릴파언니랑 버건니 옆에 붙어있어겠다

- 르르땅은 혼자 있을 때 있었고?

- 옆에 두 사람은 옆에서 슥슥슥 했기 때문에?

- 두 명만 스스슥 하면 될거같은 느낌?

- 아 근데 릴파언니도 얘기는 엄청 많이 했는데

- 뭔가 옆자리에 못앉아서 그런지

- 릴파언니와의 스킨십을 많이 하지 못했어 ㅋㅋㅋ

- 일단 버건니부터 공략하고? 그 다음에 릴파언니로 가야겠다 오키 에헤헤헤~

- 아 저 스킨십을 진짜 좋아해가지고

- 저는 무조건 손 잡고 가면 좋겠고?

- 무조건 옆에 있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 저는 같이 손잡고 껴안고 하는게 좋아요

2 44 40 아니 근데~ ㅋㅋ

- 이게 웃긴게! 나도 그 때 분명히 보고 있었는데~

- 어? 이제 스테이지에서 탁 저희 무대 뒤에서 보고 있었잖아요?

- 나는 절대 본 적이 없거든요?

- 내가 놓쳤나보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는

- ㅋㅋ 근데 아이 뭐야~

- 완전 민수구였잖아~

2 46 35 맞아 맞아!!!

- 나는 근데 뭔가 얼굴을 가리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 얼굴 가리면 모르실거같아서 얼굴 까고 나의 부끄러운 표정을 보여드렸는데

- 다시 생각하면 가릴걸.

- 너무 수치스러워 ㅋㅋㅋ

> 2 47 40 르르땅 썰?

└ 르르땅 썰 풀었는데?

- 르르땅이랑은 이제 그 음

- 제가 르르땅한테 훠궈 먹였어요 훠궈

- 르르땅은 음식 안가린다길래 훠궈먹자~ 해서 먹었어요

- 맛있었어요~ 헤헿

- 세구집? 안갔어! 나중에 쳐들어갈라구 ㅋㅋ

- 사실 갈까말까 했었는데!

- 그냥 음~ 그냥 깔끔하게 해산! 하는 느낌으로 되가지고

- 고버지 썰~ 아~

- 그거 뭐더라? 왁굳님~ 왁굳님 차타고 오셨으니까 계시고?

- 세구언니는 고버지님께 전화해서 해산하려는 타이밍에?

-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 근데 다 못타잖아~

- 그러며는 세구가~ 어 아버지 차 타~고 가면 되는거 아냐? ㅋㅋ

- 우린 왁굳님이랑 탈게 했는데 절대 죽어도 싫다는거야 ㅋㅋ

- 아냐! 안 타! 안탈거야! 이래가지고 ㅋㅋ

- 멤버들끼리 호칭? 전 근데 다 언니라서 언니라고 불렀고

- 저는 그냥 챠니라는게 별로 닉네임같지 않아가지고

- 근데 닉네임으로 불렀던거같은데

- 닉네임으로 부르고 반말했던거같아요

- 저희끼린 언니 하고 닉네임으로 불렀어요

- 근데 요즘 닉네임으로 많이 별명으로 많이 부르니까

- 크게 신경 안쓴거같은데?

- 저도 어디까지 말해야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 요즘 세상이 무서워가지고? 적당히 말하고 끊고

- 나중에 생각나면 말해야될거같은

> 2 50 55 형이 부끄러워 하신다구요?

└ 꺄아~! ㅋㅋㅋ

- 왁굳님 근데 주접을 참고 싶었지만 최대로 참은거에요

- 저는 진짜 조절한거에요

- 그 때 감정을 생각하면 완전 조절한거에요

- 아니 근데 왁굳님 정말 스윗하셨습니다

- ㅋㅋㅋ 왁굳님! ㅋㅋ 왁굳님 ㅋㅋㅋ

- 아 뭐야 진짜~!! 아니 왁굳님 또 그렇게 말하시면 어떡해요~

- 이런~ 어~ 유죄 멘트 뭐에요 왁굳님 ㅋㅋ

- ㅋㅋㅋ 아~ 진짜 ㅋㅋ 너무 웃겨 ㅋㅋ

- 아 근데 왁굳님이 매력 있다는 사실을 왁굳님이 아시고 계실거같아요 진짜

- 그렇지 않으면 그 미소!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그 장면

- 저희 식사할 때? 최고의 씬 스틸러였습니다

- 그 장면 다시 재현하라면 재현할 수 있어 ㅋㅋ

- 이게! 문이 이렇게 있단 말이죠?

- 문이 있는데 문이 있으면 여기가 열려진 문이잖아요?

- 여긴 닫힌 문이고? 그럼 한 요쯤에서? 진짜 거의 한

- 이렇게? 문에 살짝 걸친 상태에서?

- 아 나의 그림 실력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아냐!

- 진짜 그 장꾸웃음 있어요!! 그렇게 슥 웃으시고 가셨는데

- 진짜 난리났습니다 다들 소리질렀어요

- 그림으로 표현 못합니다

- 버건니가 그려줘야돼

> 2 55 50 왁굳님이 그 말씀 하셨어요

└ 청년이시라고 왁굳님 완전 청년이신데요? 했는데

- 왁굳님이 이번에 청년 39세로 바꼈다고

- 자기 청년이라고 하시면서 말하셨는데 되게 귀여워서

- 왁굳님 되게 귀여우시고 스윗하시고

- 그치그치그치!

> 2 58 30 주르르님 클립

└ 맞아 르르땅 손이 되게 차더라!

- 아 재밌었는데 진짜~

- 맞아 우리 집으로 바로 와가지고

- 못찾는거같아서 제가 데려왔어요

- 르르땅 신나보인다고? ㅋㅋ

- 르르땅도 완전 상기되어있을걸?

- 이 썰을 푼다는게

- 다 근데 메인이 왁굳님이야 ㅋㅋ

- 뭐야! 챠니 납치당했어 ㅠㅠ

> 3 21 40 이세돌 마트 유형! (언니즈)(+챠니)

> 3 29 50 왁굳님 클립

> 3 41 25 나 친구들이 와가지고

└ 수치스럽긴 했는데 열심히 응원해줘가지고

- 친구들이 저 예전에 공연설 때도 와줬던 실친이랑

- 친구들이랑 다 했었는데?

- 그 때 제가 100명 200명? 그런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하다가

- 2만명이 된거잖아요 ㅋㅋ

- 뭔가 기분이 이상해져가지고 네 ㅋㅋㅋ

- 생각이 되게 많아지더라구요

- 그 얘기를 하니까?

- 아이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 고대 라니분들 중에 그 때도 오셨던 분들 계시겠죠?


WAKTAVERSE MUSIC 23년 9월 3주차

> 3 44 10 WAKTAVERSE MUSIC 23년 9월 3주차

└ 이번에는 아웃이 좀 충격이 많았네요?

- 이게 키딩이라구~

- 6주 연속 1위~ 너무 좋은데?


잔잔 왁물원

> 4 04 20 저 내일은!

└ 어떻게 될거 같냐면~

- 음~ 내일~

- 내일은~ 녹음을 해야할거같긴 한데

- 만약에 일찍 끝난다면 올 수도 있긴 한데?

- 거의 8:2의 비율로? 휴뱅 약간 이렇게 생각해주세요

- 저도 굉장히 고된 여정이었기 때문에 이제?

- 이세페 재밌게 봐주셨다면 잠깐 그 슬라임 상태로 있다가

- 잠도 좀 잘 자고 오려고 합니다

- 구내염은 이제 다 나았어요

- 구내염은 괜찮습니다!

- 오늘은! 이세돌 현실만남 썰 ㅋㅋ

- 어 말도 안된다 뭔가!

- 모두가~ 모인 그림? ㅋㅎ

- 아 말도 안된다~

- 이세계~ 아이돌 그림!

- 훈남두 그림

- 왁굳님은 최고다!

- 언니들은 너무~ 예쁘고 귀엽다!

- 나는 막내~이고~ 사랑받는다! 행복하다~ 끝! ㅋㅎ

- 구석에 몰린 버건니?

- 구석에 몰린 버건니

- 르르땅 자고가 ㅋㅋ

- 언니들에게 스킨십하는 비챤 몰래 ㅋㅋ

- 이상한데 이렇게 쓰니까? ㅋㅋ 이정도?

> 4 09 10 왁맨틀?

└ 우와! 왁맨틀이란게 있어?

- 우와! 꼬맨틀같은거구나

> 4 17 55 왁굳님 클립

└ 엥??

- 아니 왁굳님! 아무것도 아니었다뇨!

- 말도 안돼요 진짜!

- 왁굳님 진짜 또 이렇게 은근슬쩍 넘어가시고...

- 이런 장난꾸러기~ ㅋㅋㅋ

- 으유 요요 장난꾸러기~

> 4 20 35 주르르님 클립

└ 아 근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힙해보이는 느낌?

- 아니~ 우리 디테일한 정보까지 말하기로 한거야?

- 하즈카시~

- 제 방 상세하게 말했다고 상세하게 말하면 어떡해!

- 내 잠옷이랑 내 사생활인데! 주르르! 언니! ㅋㅋ

- 아니 상세하게 말하면 어떡해~

- 호텔 화장실 아니야~ 실크 아니야!

- 제일 좋은거 줬지~

- 제일 좋은거 줬지 르르땅한테는

- 아니 챤라호텔 아니구요 ㅋㅋ

- 그 숙박 문의는 어 저희가 이제 회원제여가지고

- 숙박문의는 따로 받고있지 않구요~

- 이세계아이돌 분들만 받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ㅋㅎ

- 근데 제가 좀 깔끔하게 해놓긴 했습니다 ㅋㅋ

- 잠깐 언니!!


방종 인사

> 4 31 35 이제 여러분들과 저희는

└ 꿈을 향해 OVER입니다

- 어떤 꿈이든 다 이루실 수 있도록 ㅋㅎ

- 그럼 여러분들! 오늘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구용?

- 조금 늦게 왔는데! 그래도 너무 재밌었고!

- 여러분들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 진짜 줄 서고 아주그냥 덥고 춥고 그랬을텐데

- 감기 너무 걸리지 않았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걸리신 분 있다고 하니까 가슴이 찢어진다 ㅋㅋ

- 어! 지금 순위 몇위야! 순위 보고 갈까?

- 40위에요! 아니 너무 감사합니다!

- 키딩 올라갔어요!

- 와 우리 키딩 진짜! 와~ 여기에 그냥 계속 있네?

- 아니 여러분 대박이에요...

- 리와인드! 락다운! 슈퍼히어로~ 오버~ 감사합니다~!

- 역시 이파리야~

- 와 우리 노래가 진짜 몇개야?

- 물론 이럴때일수록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 겸손하고 건실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 아잇! ㅋㅋ 갈게요! 안녕히계세요! 바이바이! 바이바이! 바이바이!


뱅종 후 챤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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