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는 말만 아니었더라면 귤 까먹으며 오디션을 봤을 팬치 1...!

용기내어 오디션 보고 후기 남깁니다 :) !!

사실 제 최대 목표는 1차에서 왁굳형 "태행" 듣고 광탈하는 거였는데, 노잼 헛소리 잔뜩 하고 1차 합격 해버려서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제가 농담엔 재능 없다는 것을 느낀 오디션이었습니다

1차, 2차.. 트래커가 말을 듣지 않아 기마자세로 오디션을 봤는데 티가 났는지 모르겠어요!

일어서면 공중에 뜨고 의자에 앉으면 땅에 박히고.. 위치 조정을 아무리해도 안고쳐지고...

그래도 기대하고 기대하던 왁굳형과의 1대 1 대화로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참고로 스푼 안하고 트위치 스트리머도 아닙니닷 ㅋㅋㅋ)

다들 행복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