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억 683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참고로 10억 스트리밍 달성하면 멜론 빌리언스 클럽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스트리밍 횟수도 고무적이지만, 한달 사이에 이세돌 노래를 처음 들어본 사람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락다운, 어나더월드는 7만명 이상이, 키딩은 차트 성적이 좋아서인지 33만명이나 새로 들었네요.

또한 키딩 발매 전, 8월 18일 기준으로 8천만 스트리밍을 겨우 넘겼는데, 두달 사이 누적 스트리밍수가 2배나 늘었습니다.

+) 이세돌 누적 스트리밍수는 숨쉬듯 계속 스밍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매일 평균 110만 ~ 120만씩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신곡이 나올걸 감안하면 약 2년 내외로는 빌리언스 클럽에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잠깐나올래도 꾸준히 순항중인걸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INST 스트리밍 횟수는 한달 사이 10만 이하라서 구체적인 수치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최소 집계가 10만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