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왁굳 RPG 제작기획 * 제작 총괄을 맡은 건론이라고 합니다.
처음엔 혼자 시작했던 프로젝트 였는데, 개발 후반부 모집글에 많은 팬치분들이 응해 주셔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작품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간 중간에 제작 근황도 올렸었는데 ,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어깨의 짐이 조금은 무거웠지만, 이렇데 다들 좋아해 주시니 너무나 기쁘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플레이 타임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한 점인데요, 아무래도
퀘스트 동선을 완벽히 알고있는 운영진이 테스트 하다보니 이런 착오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ㅠㅠ
다음 작품에서는 더 완성도 있게 찾아뵙고 싶네요.
사실은 대규모 시참을 통한 MMORPG도 구상했던 터라
그 요소가 중간 중간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여관이라던지... 사망 시스템이라던지...레이드라던지...
연말 공모전에 폐가 되고 싶지 않아서 스토리 볼륨을 줄이다보니 개연성도 좀 아쉽고...
왁굳형의 말대로 날잡고 하자고 말을 햇어야 했나 싶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저와 제 팀원들의 작품을 이렇게도 사랑해주신 왁굳형과 시청자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갑작스런 시참 모집과 역할 변경에도 흔쾌히 따라주신 시참 팬치 여러분들,
끝까지 따라와준 팀원분들,
그리고 플레이 해준 왁굳형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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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노래 찾는 송냐뮤
아 진짜 뭐에요 ㅡㅡ 1시간 걸린다고 해서 보고 자야지 하고는 너무 재밌어서 중간에 나가지도 못하고 끝까지 봤잖아요 ㅠㅠ
농담이고
예전부터 까페에서 제작중이라고한거 보고 기대했는데 기대 그 이상으로 정말 아름답고 여러 RPG겜 탑급이였어요
수고하셨습니다
2020. 1. 1. 오후 7: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