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신님과 게르미님과 한컷

피카온님이랑 한컷

오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첫 시참이라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

예비 인원으로 뽑혀서 대기만 하다 끝내는 줄 알아서 실망했는데 다행이 예비 인원도 뽑혀서 다행이었어요!

페이셜로 참가하느라 웃참하는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준구구님이 지하철 빌런 할 때 아 뭐야~ 하는 여성분은 상상하고 연기해봤어요. 표정도 찡그리면서

처음에는 너무 긴장해서 힘들었는데 중간부터 긴장 풀려서 즐겁게 참여한것 같아요.

예비인원에서 형이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남자(덜렁)이 돼어버렸네요 ㅋㅋ

오늘 너무 재미있었고 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