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짭정멤버 신청을 하기 전에 고민했던 것은

" 아 그냥 모든 고정멤버 성대모사를 할까 " 였습니다

그래서 첫 지원을 고멤 키메라로 할까 고민했습니다.

갑자기 문득 " 왁빡오 " 라는 네이밍을 얻게 되었고

아 이거다!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좋은 반응이 많아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기 컨텐츠로 끝날 줄 알았던 짭멤이

길게 간다는 소식에 저는 절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질환을 앓고 있어 두 시참 이외에는

이번년도는 병원에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짧은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과분한 사랑과

적지만 웃음을 드렸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왁빡오는 짧게 가게 되었지만!

다른 짭멤분들을 응원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왁타버스 화이팅!!!!

왁파고님 진짜 사랑합니다!!

그리고 아바타 제작 해주신

선글라스맨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