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받지 못한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접을까 고민 많이 하셨는데

왁굳님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으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이번에 준비하신 곡이 그동안 진짜 하고 싶었던 스타일의 곡이래요

버스커버스커 노래처럼 담백하지만 기억에 오래 남는 곡을 쓰고 싶으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