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참여한 대회 중 단 한 번도 우승을 한 적이 없었는데...

배그는 당직일정때문에 참여하지 못하고,

브축대는 발가락 골절로 1차전 탈락하고,

FC24는 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고 패배하고,

워헤이븐은 정말 시원하기는 했으나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고...

전부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지만 결과는 아쉬웠었습니다.

처음으로 팀원들과 힘을 모아 우승을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왁타버스 대회 우승이라 오늘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 도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계속 응원해주신 아마최님,

열심히 같이 노력해주신 셈이님, 토리님, 강준님

정말 오늘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