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조낸 힘들어서 길게 못 쓰겠어요

지스타 가본건 첨이라도 소식은 매번 들어와서 라인업 안좋은건 알지만... 걍 친구가 간다길래 합류해서 레츠고

12시쯤에 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대기업 부스 거의 못드갔어요

로아m 시연이랑 굿즈 받고 싶었는데.....................

그래도 빵떡돌 실물 영접 성공띠

코스 하시는 분들...

날씨 진짜 얼어 죽을거 같은데 존경합니다....

(이후 메챠쿠차 부스 돌아다닌다고 사진 찍는거 까먹음)

그러다가 구글 흑우존 들어가서 뽑기 했는데 댕같이 포인트×2

(이후 사진 찍는거 까먹음 2)

7시간 돌아다닌거 치고 너무 많이 생략했긴 한데...

자세히 쓰기 귀찮음

친구들이 모바일 겜 안해서 몰빵 받았더니 포인드 부자됐어요

그리고 이거....

좋긴한데.....

나같은 흑우는 그냥 기프트카드가 더 좋은걸...


뭐 암튼 라인업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 큰 행사 한번 가보고 싶었어서 재밌게 즐겼네요

근데 확실히 처음이라 어리버리 타면서 버린 시간이 많은거 같아 내년에 오면 동선 야무지게 짜서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