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서 시네머신을 맡은 사무엘이라고 합니다.
이번 엔줄라이에서 여지껏 참여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장면인 140개의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평균 프로젝트 분량의 약 3배 정도의 숫자 입니다.
장면마다 비슷한 구도가 많아서 언뜻보면 쉬워보였는데, 구도만 비슷할뿐 겹치는 장면이 거의 없어서 초단위로 만들어야했습니다.
시네머신 작업을 함께 해준 마르시아님과 블라썬님이 없었다면 시간이 두배로 더 들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컷이 많은 영상은 난이도가 상상이상으로 어렵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팀 멤버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버거님과 루석님의 엔줄라이 많이 들어주세요.
tanpopo13
2023. 11. 30. 오전 11: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