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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또 화이트 갈릭버거님이야.. 이 컨텐츠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화이트 갈릭 버거님을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외쳐야만 해... 외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외쳐. 그것이 화이트 갈릭 버거님을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버거싶은관의 뮤비에 참여한 밤혜랑입니다.

화이트 갈릭 버거님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볼 수 없는 화이트 갈릭 버거님의 모습을 남길 수 있어 영광이였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