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 시무룩 하다고 자기들끼리 서프라이즈 선물 주겠다고 막 파티를 열어서 선물 열어봤는데

자기가 입었던 팬티 빨아서 준거였음(개충격)

그래서 와 고마워요 하다가 으악 근데 도저히 못받겠어요 ㅠㅠ 하니까 옆에 있던 똥강아지가

그럼 제가 입을래요~~ 야호~~~ 하면서 해피엔딩했어요

와하하하~~~~~~~~~~~~

오늘은 할무니생일파티있어서 휴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