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조지폐를 넣어준 사람을 알았습니다 - 용과같이7   10장

2. 18년만에 그 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 용과같이7   11장  (도련님 만남)

3. 갑자기 노예들이 전부 죽었습니다 - 왁트모르즈비 21화  (공동묘지에 매달리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