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놀다가 어디 다쳐서 울면서 집에 오면 엄마가 이걸로 상처 소독해주면서 같이 한잔 했었는데... 추억이네
어릴땐 이게 뭐라고 그렇게 환장을 했는지...
펌글나르는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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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3. 오전 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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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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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작
네? ㅋㅋㅋㅋㅋ
2020. 1. 23. 오전 1:21:56